화장기 적은 순딩이 느낌의 친구가
문을 조심스레 열더니 고개만 사알짝 안으로 밀어 넣고는
핸드폰에 열중한 나를 보더니
씨익~ 하고 웃으면서 들어 옵니다.
약통 느낌 있네요.
'나, 착함'이라고 얼굴에 써 있네요.
이야기 좀 하다가 플레이 들어 갑니다.
키스감은 무난합니다.
진도 좀 나가는데 제재가 있어
물러나 서비스 받아 봅니다.
경력이 짧아 그런지 찰진 느낌은 덜하나
나쁘지는 않습니다.
자세 바꿔봅니다.
등을 거쳐 옆구리 쓰담거리니 친구 조금 움찔거리네요.
진도 좀 더 나가 봅니다.
친구 분위기는
활짝 핀 꽃 느낌은 적으나
이제 막 피어오르려는 봉오리 느낌의 친구가
리액은 또 상당하네요.
부드럽게 애무하시는 분들은 한 번 정도 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6
아는 분 정보로는
웁스에서 덕천 오라(예명은 동일)로 이동했다고 하니 보실 분은 참고하시기를
** 추가사항입니다.
웁스 1월 26일자 웁스 출근부 보니 근무한다고 나와 있네요.
왔다 갔다 하나 싶기도 하고;;;;
아,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
잘보고 갑니다~
네에 ~ 즐달하세요~~
잘보고갑니다
네에~ 즐달하세요~~
초짜 느낌에 활어면 볼만 하겠는데...거리가???
날받아서 오라와 굿키스 함께 탐방해봐야겠네요...
근데 오라가 옛날 카카오 아닌가요...여긴 사장이 별로든데
위치 보니 카카오 자리같기도 하더군요.
재작년 12월인가 갔을 때에 있던 사장은 나이가 좀 지긋한 사람이었는데.
나이 지긋한 사장이 별로 안 좋은 기억만..ㅠㅠㅠㅠ...비추
활어도도 괜찮아 보이고... 부드러운 애무로 한번 도전을!!!~ ㅎ 후기 잘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
네에~ 나름 괜찮았단 느낌입니다 :)
그냥 적당한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믿고보는 얌마님 후기 ㅋㅋ 웁스 좋습니다,, ㅋ
덕천갈일 있으면 참고 하겠 습니다
네에~ 즐달하세요~~
공항가는길에 한번 들러야겟네요 여기도 들리고 굿키스도 한번 들려야겟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덕천쪽은 정말 일부러 가지 않으면 발길이 참 안닿는 곳 같아요 :)
이쁘다해서 할미 친구들 몇 명 봤는데, 그닥 재미를 못봐서요, 그냥
마인드 좋은 친구들만 보고 있네요 :)
후기 잘 봤습니다.
방향이 다르면 덕천이 멀긴 좀 한 것 같아요 :)
아니예요........
네. 그런 것 같아요.
일한지 오래 되어 보이지 않아 리액은 생짜 느낌 나서 좋았어요 :)
대부분 해당되지 않나 싶어요~ 가끔 예외도 있지만...
그러게요, 웁스였으면 가까워서 괜찮았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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