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엇년 전에 성지라 불리던 노블레스를 언젠가부터 안가게 되더니 전혀 누가 있는지도
모르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무료권을 지원해주셔서 가보게 되었네요.
원래 무료권은 머 나름 새로운분으로 볼까 하는데 이번에는 후기좀 보다가 효민님 좋을꺼 같아서 전화를 돌려봅니다.
효민씨 몇시 되나요? 물으니 실장님이 몇시부터 된다고.ㅠ..ㅠ 시간이 안맞는데 실망하던차
그시간만 되시면 이봄씨 되는데 한번 보실래요? 유명하고 조으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속는셈치고 넹 하고 예약했네요.
노블서 나름 유명매님인거는 보구나서 나중에 앎 ㄷㄷ
이날 사실 저녁에 밀레니엄을 예약해둔터라 낮에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결론적으론 좋았네요.ㅎ
치카하고 티 들어가니 잠시후 이봄님 들어옵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전혀 기대치가 없던터라 더 이쁘게 보이네요. 외모 나쁘지 않네요. 몸매도 스탠다드하게 나쁘지 않고요
가슴은 에쁠정도?
이번달 빵빵이들만 봐서 성숙해보이는 느낌도 있었으나 실제로는 젊고 괜찮은 친구라 좋았어요.
처음부터 말 놓고 털털하니 대화가 좋습니다. 그리고 머 별거 없는말에 빵빵 터지네요..
전반적으로 재미있고 활기차고 대화주제도 많고
풋풋은 없지만 여사친은 있네요.ㅎㅎ
여기 침대가 왜 들어가있는줄 알아? 묻길래 글쎄라 하니
손님하고 매님하고 여기서 별짓을 다해서 그래 라고 말하는 쿨함도 있구요.
그리고 대화하면서도 손쓰담이 쉬질 않아서 진땀나게 하네요.ㅎ
키스타임에서는 베테랑답게 잘합니다.
그리고 공격수로 유명한 유미매님처럼 저는 가만히 있어도 물흐르듯 공격을 시전해 주네요.ㄷㄷ
수비는 있는거 같은데 없는거 같기도 하고 공격에 넉다운되서..
약간 여기가 키방인지 딴데인지 햇갈리게 하는 매님이였습니다.
일단 티마가 정말 좋았습니다. 사람 기분좋게 말할줄도 알고 솔직하면서도 털털하고
지명들도 많을꺼 같네요.
나 놀이동산 좋아한다하니 자기도 좋아한다고 같이갈까? 이런 멘트도 시전해주시고..ㄷㄷ
즐거운 한시간이였네요.
기회되면 또보고 싶네요.ㅎㅎ
빨리보고파요~~ 이봄이~~~
이봄이같은 언니 좋아연ㅋㅋ
헐~엄청난 공격력 소유자군요 ㅎ
추천박고갑니다
효민이가 짱임
키방에서 많은것을 하셨군여
호불호가 갈린다는 매니저인데..
즐달을 ㅎㅎ
추천드립니다!
공격이 좋은 친구군요ㅎㅎ
효민 대신 이봄을 봤다면 닭대신 꿩을 본거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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