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여만에 가는거같네요 야구장ㅋㅋㅋ
어김없이 양세찬팀장님한테 콜때리고 이번에는 선배랑 둘이서 달렸습니다.
좀 이른시간이라고생각하고 입장했는데도 약간 기다리는시간이 있었네요... 왜이렇게 바쁜건가요?
양팀장님은 역시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역시나 초이스는 걱정하지말라고 얘기해주심~
역시 금요일 20분정도 기다리고 초이스봤습니다
딱 언니들 보자마자 저는 딱 제스탈이있어서 이미 마음에결정을..
혜수씨.. 튜닝 한듯 안한듯 이뿐얼굴..(뭐.. 튜닝하면 어떻습니까 이쁘면 장땡!) 살짝 어두운톤의
섹시미넘치는 피부. 완전 제스타일이네요
양팀장님도 추천하려고 마음먹고있던 언니였답니다.ㅋㅋ
선배도 초이스마치고 간단히 인사마치고 전투시작..
정말 열심히 한다는걸 느꼈습니다~ 일단 마인드 합격!
대화내내 웃음이 끊이지않는 밝은성격.. 너무 마음에드는 초이스를 한거같네요
한잔 얼큰하게 걸치고 2차올라가서는 더더욱 마음에들었다는..
갈때마다 굿초이스해주시는 민실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달에 또 놀러갈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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