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여관바리 찾아가지만 후기는 몇년 만에 쓰네요.
저는 젊을때 부터 좀 밀프성향이라서 20대때는 30대 여성을, 30대 때는 40대 여성을 찾았는데.. 지금은 제가 40대라서 40 후반~50 초반을 찾게 되네요. (취향이라는게 참 무서워요..ㅋ)
어쨌든 집이 부천이라 부천역에 가끔 물빼러 가는데 최근에는 계속 혜진이만 보고 있네요.
주로 명동장에서 보는데 작년 10월 쯤에는 홍능장 가서도 불러봤는데 한시간이나 기다리라고 해서 다른 할줌마를 만났었네요. (그저그래서 이름은 생각이 안나요)
가장 최근에는 한달 전쯤 명동장에서 봤어요.
혜진이는 작년에 몇번 봐서 얼굴 익힌 후 물어봤을때 49살이라고 했었는데 제가 보기엔 2~3살 더 많은 50초일 것 같아요.
키는 158정도로 보이고 머리는 짧은 커트인데 개인차가 있겠지만 싸구려 느낌은 아닙니다. 그리고 나이에 비해 몸매는 날씬하고 똥배도 많이 안나오고 좋은 편이라 생각됩니다. 가슴은 좀 작은 편인데 제가 큰 가슴을 안좋아해서 이 부분도 저한테는 문제가 안되고요.
서비스는 보통이라고 생각됩니다. 젖꼭지 잠깐 해주고 BJ 2분 정도... 붕가 시작하면 상위로 잠깐 해주다가 위로 올라오라고 하는데...
저는 나름 보빨매니아라서 붕가시작전에 몇분정도 보빨을 합니다. 69도 길게는 아니지만 좀 받아주네요. 대신 젖꼭지 빠는 건 아프다고 방어, 키스는 길게는 아니고 잠깐 잠깐 받아줍니다.
이후 서비스는 평균 수준인 듯 합니다. 청룡은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춰 즐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회원님들 모두 겨울철 건강 챙겨가면서 즐달하세요~^0^
혜진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혹시 해동장 미화 나오는지 아시는분있나요??? 최근에 보신분?ㅎㅎ
혜진이 입에싸면 잘받아줍니다...
뭐 나이가 뭔상관이겠습니까....
그저 꼽고 물빼는 용도인것을...
물빼는데 지장만 없으면 ok죵.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관바리 치고는 나쁘진 않아요 조선족 입니다 30년도 넘어요
한국온지 ~~
헛! 환갑에다가... 조선족이었군여.. ㅋㅋ 긴가민가 했는데.
진짜 혜진이란 이름 많은듯 ㅎㅎ
혜진 이란 이름이 흔하긴 흔한가 봐요 신흥 여관바리 촌에도 주간조에 혜진이 있답니다 얼추 나이대도 비슷
혜진이 계단에서 마주친적 있어요 얼굴은 봐줄만하대요 근대 ....몸매좀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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