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두놈이랑 술 한잔하다 야구장 급~ 달리고 왔습니다
11시쯤에가서 그런지 조금 바빠보이더군요
아니나다를까 기다려달라는 은대표님의 주문이 있더군요
뭐 바쁜시간인지라 인정하고 시간을 조금 드려보기로 했습니다
15분? 20분?정도 기다렸을까요? 맥주한잔씩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뭐 15~20분도 기다릴만 하더군요
잠시후 은대표님 들어오셔서 초이스 시작했구요
대략 13명 남짓의 아가씨들 봤는데 전체적인 수질은 좋아보입니다
은대표님 추천으로 올초이스 마무리했습니다
아무래도 아가씨들은 상무님이 잘아시니까 마인드 좋은애들로 부탁드려보았습니다
그렇게 파트너가된 언니가 여름이라는 아가씨인데요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얼굴은 글쎄요... 도도해보이는 느낌도 들기는하지만 막상 옆에 앉으니까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3명의 팟중에 제일 좋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
룸에서 전투받고 술마시고 뭐 그렇게그렇게 즐거운시간 즐겼구요
연애에서 수아와 같이 한번더 서비스 받고 ㅂㄱㅂㄱ~
개인적으로 전화번호 안 알려주는데 나중에 지명으로 찾으려고 전화번호 주고 왔습니다
혼자서 조용히 한번 찾아보려고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