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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때 보다가
키썸에서 다시 봐요
요즘 밀베니 구구니 뭐니하지만
은별이는 아직도 밀베로 보여요
카운터에 앉아있는 모습에 오랫만에 심쿵
여전히
조막만한 얼굴
극슬림의 가녀린 몸
어리지만 그래도 좀 짬이되다보니
여유로운 티마이지만
그래도 착한심성과 배려심은 처음이나 같아요
극슬림에 그래도 가슴은 꽤있어요
오늘도 난
은별이가 주는 소중한 선물을
손에 꼭쥐고 계단을 내려옵니다
은별이는 오래보고 싶은 아이입니다
사랑스러운 은별이보셨네요~
실사 귀여워보이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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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은별이보셨네요~
실사 귀여워보이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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