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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민서봤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오랜만에 일을 좀 하느라고 낮에 달리지 못했다.

     

    민서를 야간 첫타임 예약하고 방문.

     

    민서는 무용수다. 

     

    낮에는 본업에 충실하고, 

     

    밤에는 꿈을위해 사랑을 나눈다.

     

    고소영 닮은 얼굴엔 당당함이 넘쳐나고,

     

    올라간 입꼬리엔 색기가 흐른다.

     

    내가 항상 즐기는 쌩초의 긴장감은 없지만,

     

    대화도, 응대도 너무나 자연스럽고 즐겁다.

     

     

    싫은 손님한테는 샤워 시간끌기 스킬을 시전한다며

     

    오빤 넘 좋으니까, 빨리 하고 나온다는

     

    말이라도 예쁘게 해주는 마음씀씀이가 고맙다.

     

     

     

     

    그녀의 벗은 뒷모습.

     

    탱글한 20살의 젓살은 없지만,

     

    무용수의 허벅지와, 무용수의 힙이다.

     

    떡 벌어진 힙 아래 

     

    볼록하게 솟은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아쉬운건 가슴. 

     

    어쩌겠는가 춤꾼에게 큰 가슴은 방해물일 뿐.

     

     

     

    나를 먼저 눕히고 능숙하게 침대를 지배한다.

     

    입술, 혀, 입김과 신음을 적절하게 사용한다.

     

    "오빠 나도 해죠용"하며 누운 그녀에게 다가간다.

     

    내 역립은 부드러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빠 한번 더 살살 해봐요" 하며 

     

    구체적으로 자기의 기분을 전달한다.

     

    혀가 닿을랑말랑 할 정도의 거리와 

     

    달팽이같은 속도로 역립을 이어가자,

     

    과연 움찔움찔 잘 느끼며 아래가 젖어온다.

     

    하지만 분위기를 많이 타는 언니이므로

     

    즐달을 위해선 매너, 면도, 청결.

     

    좋은 오빠가 되어야만 하겠다.

     

     

     

    처음엔 연기처럼 시작한 신음이 

     

    나중엔 터져나오는 탄성으로 변하고

     

    애액은 더욱 흥건해져 야한 소리를 만든다.

     

     

     

    때로는 풋풋함보다 노련함이 더 즐겁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된다.

     

    깔끔하게 생긴 도시형 미인. 

     

    스쳐지나가는 고소영의 느낌.

     

    무용수의 탄탄한 몸매. 딱 벌어진 골반.

     

    깃털같은 애무실력과 매너만 갖추면 

     

    터져나오는 수량과 즐달보장.

     

     

     

    풍만한 가슴이 꼭 필요하신 분은 무조건 패쓰.

     

    쌩초영계 보셔야 하는분도 패쓰.

     

    댓글1

    마가렛713
    마가렛713 · 19-01-24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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