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달림 후기 남겨봅니다 ㅎ
토요일ㅋㅋ 섹스를 꼭 하고 말겠다는 의지가 강한 하루였습니다ㅋㅋㅋ
일단 나이트가 땡기더군요 친구녀석과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ㅋㅋ
부킹실패의 아픈기억으로 오늘 만큼은 홈런을 해야하기에 조금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곳으로
고민하다 결국 장안동 국빈관까지 갔다가...허탕치고
강남 야구장으로 이동 ㅋㅋ 다행히 가깝네요~
요새 핫하신 양세찬팀장님과 통화후 방문 했습니다
양팀장님이 드디어 초이스 하시죠! 하는데 왜 떨리죠 ㅋ 살짝 기대를 합니다 ^^
아쉽게도 아가씨들이 많이 빠져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마음에 쏙~ 드는 언니 선택을 하네요
대학생삘에 검은색머리 뭔가 어색한 표정 묘한 매력에 끌려 선택을 했는데
실장님이 그아가씨는 풀살롱 출근한지 이틀밖에 안되서 엄청 서툴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자기담당 언니라면서 적극 추천 ㅋㅋ 일은 서툰데 추천하는 이유가 뭔지 의아함
어쨋든 반신반의 하면서 선택을 했습니다
나이는 25살에 대학생이고 일한지는 이틀됐다고 아직 적응을 못한듯 약간 어색한 느낌이네요 ㅋ
언니들 하나씩 탈의를 시작하고 서비스를 하는데 제 파트너 약간 당황하네요
그서툰 솜씨로 어떻게 하려나 지켜보았지요
자그마한 손으로 제 똘똘이를 이뻐해주더니 입안으로 쏘옥
서툴긴하지만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능숙한 언니들에 스킬보다 더 기분이 좋더군요
그렇게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 파트너 유두가 비치는 란제리슬립을 갈아입었는데..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감상을 조금 하고 싶어 서 있어보라고 하고 뒤돌아 보라고 하고ㅋㅋㅋ
약간 변태스러운 부탁을 했네요
파트너 약간 당황하면서 뒤돌아 뒷태보여주는데 끈으로된 티팬티를 입었더군요
얌전한 줄만 알았는데 티팬티라니 ㅋㅋㅋㅋ
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으로 감상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밤일 오래하고 일 능숙하게 하는 언니보단
조금은 서툴지만 일반인 같은 느낌에 파트너가 더 좋았네요
나중에 이 처자도 능숙하게 일을 하겠지만 말이에요..
양팀장장님 굿초이스 추천 덕에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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