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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소프트룸밀실 모드...

    제휴 업소명
    루이스바 정진

     

    간만에 일도 일찍 쫑내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땁삘이 와서 루이스 정진이에게 전화해보니

     

    자나보네요.... 푹 자... 아주 푹 자....

     

    땁방보기 여기만한 곳도 없어서 피방에서 배그나 몇 판하고 있으니까

     

    전화가 옵니다. 오냐... 장사 그렇게 할래? ㅋ 형~ 죄송~ 근데 가게문 아직 안 열었는데요.

     

    그건 알고~ JH이 오늘 출근 하나?? 확인해봐야 하는데 아마 할걸요... 꼭 시켜.... 네~ 형~

     

    그렇게 배그 때리다가 가게 문 열자마자 입성.

     

    정진이랑 가볍게 한잔 나누고 기다리니 JH가 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 정진이를 날라차기로 쫒아내고 한마디 했네요.

     

    형이 부를 때까지 들어오지마.

     

    오랜만에 JH랑 단둘이 있으니 오붓하니 좋더군요.

     

    와인 시켜놓고 정담을 나누며 JH의 쇄골 속에 폭 빠져 봅니다.

     

    오빠... 자꾸 어딜 봐....

     

    솔직히 너의 그 쇄골 속에 빠진 남자가 몇 명이냐???

     

    JH가 와인을 제 얼굴에 뿜내요...... 잽싸게 피했지만.... 그냥 맞을 걸... 그랬지...

     

    오빸ㅋㅋㅋㅋㅋ 미안ㅋㅋㅋ 오빠 일루와~

     

    커튼막 뒤의 밀실 모드가 시작됩니다.

     

    쇄골에 풍덩 빠져버렸네요. 와인에 살짝 취한 JH의 눈이 몽롱하게 저를 바라봅니다.

     

    저의 취한 눈이 JH의 눈에 화답합니다.

     

    몸이 참 따뜻해서 사랑하는 아이... 아마 JH의 몸중에서 가장 차가운 곳은 쇄골이 아닐지...

     

    마음도 참 따뜻해서 제가 막 함부로 하기가 싫은데 밀실 모드는 끊을 수가 없네요.

     

    둘만의 시간. 소파에 파묻힌 따뜻한 시간이 흐르고.

     

    정진이에게 시마이를 알리는 아쉬운 톡을 합니다..... 자나.... 싶었더니 금세도 날아오는 놈 ㅠㅠ

     

     

    댓글2

    루이스바 정진실장
    루이스바 정진실장 · 19-01-30

    여탑문의도 예전같지않아.. 많이 소홀했어요형..
    반성할게요..
    늦게나마 저를생각한 형의 따뜻한 후기글읽고 다시초심을 찾아가네요~
    행복한 구정연휴 되시구~ 루이스들려주세요.
    작은선물준비할게요 항상 동네형처럼 편하게해주시고
    진행때마다 재밌는 분위기 많은걸배워요~
    저또한많이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흑풍난무
    흑풍난무 · 19-01-29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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