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직원이 생일을 맞이하여 3명이서 한번 달릴까 했습니다
그래서 자주다니던 초원의집 최사장님한테 연락했죠~
정보를 얻은결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일찍가면 할인 이벤트까지 있더라고요
퇴근하자말자 고고~~^^ 친절한 우리 최사장님 마중까지 나와계시네요
주차해놓고 얼굴 비춰주고 근처에 소주한잔 하러 나왔습니다~~
맨정신에 가기엔 좀 그럴거 같더라구요
소주한잔먹고 8시 시간 맞춰서 첨으로 입성했죠
드뎌 초이스의 시간이 왔네요~ 회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외모야 뭐 다 거기서 거긴거 같고 제일 중요한게 전 마인드라 생각하거든요
아가씨 한명빼고는 괜찮음...
최사장님 한번 믿고 추천 받았죠
3명 초이스 마치고 난뒤 본격적인 룸타임이 시작됩니다.~~^^
야릇 야릇하게 홀복사이로 봉긋한 가슴과 빨딱선 꼭지까지 보이는게 대놓고 벗는것보다 꼴릿한거같아요
써비스도 팍팍주시고일단은 아가씨들 마인드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최사장님이 교육을 잘 시키나 봐요
제팟은 외모 굿 성격 굿 마인드 굿 써비스 굿~
암튼 ㅋㅋㅋ
저렴하게 질퍽하게 제대로 놀다 온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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