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해도 바뀌고.......
하지만 그외엔 별달리 달라진게 없는 쓸쓸한 일상....
어제밤 늦게 지친몸을 이끌고 카카오를 방문했습니다.
저는 원래 가는곳을 위주로 가기떄문에
언제나 그렇듯 카카오를 방문했지요
새로운곳을 가는것이 두렵기도 하거니와
아직까지는 카카오에서 내상을 당한적이 없기도 하고..
그래서 예전에 봤었던 미니를 재접할려고 했는데 ...
타임이 맞질 않아서..헐..
실장님 뉴페 왔다고 어리고 좋다고 하셔서..
그냥 ㅎㅎㅎ 로즈 매지저 접견했습니다.
슬림하고 와꾸좋은 로즈가 반갑게 인사하면 들어오는데 ~~~
좋네요 ㅎㅎ
빠르게 스타트를 했는데............
어린친구가 서비스가 조으네요.. .
재접할려고 했던 미니에 비해 떨어지지 않아서 좋았네요~~
하드하지는 안지만 와꾸 좋고 귀욥고 어리고 하니 봐줄만합니다.
그리고 정성이 있어요 정성이.. 어린친구가 참 대견하네요 ^^
허나 전... 피곤해서 그런지.. 헐
얼마지나지도 않아서 끝이나버렸네요..~~~
그래도 좋았네요
신삥 로즈 추천해봅니다. ~~~!!!
로즈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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