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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밤비]야동에서나보던 신음소리..엉덩이 찰지게 떄리고싶다

    업소명
    수원 탱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원래 찾던 매니저가 없어 실장님꼐 추천을 해달라고했습니다

    밤비를 적극 추천하네요. 혹시나싶어 인기 없어서 추천하는거 아니죠? 라는 말에

    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입뺸놓으셔도 됩니다 라는 자신있는 실장님의 멘트덕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안내받은 방으로가서 노크를하니문을 열어주는데

    업소삘 전~~혀 없네요 . 순수한 대학생같은 느낌? 와꾸도 피부는 보통 푸잉언니들 색이지만

    귀엽고 깜찍 발랄 그런이미지입니다. 특히나 항상 웃는 얼굴이라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네요. 샤워실에서 본 몸매는 풍성하거나 그런 매력은 없지만 봉긋하고 탄력있는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이런 가슴이 만지면 오히려 크고 힘없는 가슴보다는 훨씬

    촉감이 좋죠. 그리고허리가 잘록해 벌써부터 후배위가 하고싶어지는 몸매입니다.

    빠르게 씻고나와 시작된 애무. bj가 일품이네요 입이 선천적으로 작은건지 아니면

    압이 좋은건지 빨아들이는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외모만보고 방심했다가 여기서 쌀뻔했네요.

    잠시 제 동생녀석 진정시키기위해 역립을 합니다. 꽃잎에서 아주 향기로운 냄새가 납니다

    관리를 정말 잘하나봅니다. 살짝 혀를 데니 반응이 엄청나네요.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신음소리를 내뱉는 밤비매니저 ... 반응이 너무 좋아서 역립 한참 했네요. 동생녀석이 어느정도

    진정을 해서 콘 끼고 바로 삽임 들어갑니다. 젤도 없이 그냥 넣었네요 얼마나 축축히 젖었으면...

    정상위에서 하다가 샤워하면서 본 뒷태가 생각나 후배위로 자세 체인지

    펌프질을 하며 봉긋하게 올라온 엉덩이를 보자 찰싹 떄리고싶다는 생각이....하지만

    동의없이 그런짓은 비매너라는 생각에 참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대로도 제 동생녀석이 화나게 하기엔 충분한 뒷태와 쪼임입니다.

    결국 느낌이와서 허리를 두손으로 꼭잡고 발사합니다

    몸에 힘이 수욱 빠지네요. 끝났다고 바로 뺴는거 없이 현자타임 끝날때까지 그자세 그대로

    기다려주는 쎈쓰까지... 그때 저는 뻑갔습니다. 아 손님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확실히 아는

    매니저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간만에 몸매 와꾸 마인드 3박자 좋은 매니저 만나서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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