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미네랄에 예약 톡으로 실장님께 언니 추천이요~
실장님이 요즘 이쁜 nf이 들어오셨다고 하셔서 nf으로~go go
조금 있더니 헐~~ 언니 연락이 안된다고~ㅠ
다시 고민하다가 전에 즐떡했던 언니로 정하고 있는데...
다시 또 이언니도 어려울거 같다고~~~ㅠㅠ
참~어렵네요
오늘 출근한 언니중에 지은언니가 눈에 들어와서 예약~
시간 맞춰서 커피들고 똑~똑~
어라~이쁘네요
얼굴이 소두에 고양상입니다
옆에 앉아서 손 잡고 얘기하는데
손도 조그마하고 발도 어린아이 같이 작은게 이쁩니다
저는 취향이 손발이 작고 이쁘면 쵝옵니다
물론 피부도 좋으면 더 좋지만요~ㅋ
룰루랄라~얼른 씻고 나오는데
지은이도 탈의하고 침대에 눕는데
헐~~~몸매가 대~박입니다
가슴 플필에는 C컵으로 나와있는데
내눈에는 D컵이상으로 보입니다
가슴도 탱탱한게 꼭지도 참 좃네요
근데 하체가 튼실하네요
깜놀했습니다
얼굴도 작고 손발도 아담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엉덩이 부터 허벅지까지 아주 튼실합니다
피부도 매끈하니 만질~만질하게 되네요
보통 침대에 오르면 언니들이
오빠~누워봐~하면서 키스나 꼭지부터 공략해 오는데
지은이는 그냥 누워서 내가 덮치기를 바랍니다
바로 키스로 덮치면서 손은 밑으로 향하닌데
봉지털이 가지런히 솓아있는게 꼴릿합니다
꼭지가 예민해서 쎄게 빠는거는 안좋답니다
혀로 살살 돌리는데 간지럽다고~
밑으로 가서 클리를 공략해봅니다
한참을 물고 빠는데 잘 견디면서 엉덩이를
살살 돌려서 리듬을 타는데 이런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이제 콘 장착하고 지은이를 위로 올려서
느껴 보는데 캬~살살 돌리면서 내리 찍는데
어우~끝날뻔했어요~ㅋ
간신히 넘기고 뒤치기로 전환해서
튼실한 궁딩이 부여 잡고 퍽~퍽 박아줍니다
내가 원래 제일 좋아하는게 뒤치기라
마구 박아대다가 나올거 같아서 조절좀 하고
다시 퍽~퍽~좋습니다~
이제 정상으로 전환해서 키스하면서 퍽~퍽~퍽~
마무으리~~~ㅋ
지은이 반전 몸매에 매끈한 피부까지~
달림이란 늘~이런식이지요~ㅋ
즐겁게 정리하고 터벅~터벅~
퇴근길에 동료들과 한잔 걸치고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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