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벤트 진행에 항상 수고 많으신 방장님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업소 방문횟수가 많아지고, 많은 언니들을 보게 되면
이따금 내상도 입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내상을 입게 되는경우 본전 생각이 나는건 저뿐만은
아니겠지요.
원가권/무료권등은 그동안 사실 그다지 관심없다가, 이런
본전생각 나는 경우의 담보물 같은 혜택이라 생각되어
사이즈가 애매한 언니를 보게 될 경우, 원가권/무료권은
개인에게 있어서 적지않은 혜택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어쨋든, 원가권 당첨이 되어 그동안 궁금했던 부천 굿럭의
"예슬"언니를 보러 예약을 걸었습니다.
예슬언니의 업소 프로필은 나이 24세/키 164/ 슴 C 컵으로
표기되어있고, 에이스라고 되어있네요.
첫방문이 되는 굿럭의 실장님 일단 친절하시구요,
예슬언니의 출근여부를 확인하고, 원가권 사용이 가능한지를
물어봤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십니다.
원가권의 경우 50분 7만원이며, 예슬언니는 +1 이어서 도합
8만원을 내고 입장 가능하게 되었습니다.(옵션은 별도)
평소 예슬언니를 눈여겨보고 있었고, 한번 보려고 시간 맞추는게
거의 몇달이 되었는데, 방문이 이루어진 날 급작스레 출근부에
뜨기에 곧바로 예약이 가능하게 되었었죠.
이동까지 사실 조금 촉박한 예약시간이어서, 서둘러 알려주신
주소지로 이동.
겨우 시간맞춰 도착을 하고 실장님과 다시 통화해서 확인을 하고
예슬언니를 만나러 갑니다.
두근두근~~ ㅎㅎ
그동안 굿럭의 예슬언니를 보고자 후기와 프로필 사진에 흠뻑
젖어서 나름의 상상으로 지냈는데 드디어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상으로는 사이즈 좋은 글래머 형태의 섹시한 이미지.
그리고 하녀복장 코스프레의 언니..
뭔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그런 언니였고, 업소 프로필에는
에이스라고 자부심있는 그런 멘트가 적혀있는 언니였죠.
아무튼 입장.
첫대면에 제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ㅎㅎ
얼굴 마주한 예슬언니는 탈 휴게급의 어쩌면 조금 고급진 이미지의
피부 하얀 예쁜 언니로 각인되었습니다.
어떤분은 얼굴 별로라고 하신분이 계신데, 그 눈이 의심스럽네요.
충분히 오피급 외모이고, 몸매역시 글래머 형태의 균형좋은 언니입니다.
아울러, 피부가 매우 하얀편이라서 조금은 더럽혀주고 싶은 그런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언니네요.ㅎㅎㅎ
낯가림도 그다지 없이 이런저런 얘기 잘 통하고요, 대화 적절히 해가면서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예슬언니가 샤워실로 따라 들어와선 샤워서비스를 해 주는군요...
조금 웃긴건 거품을 내더니 존슨에 묻히고는, 젖꼭지에 점찍듯 거품을
묻히더군요. ㅎㅎ
많이도 아니고 꼭지에 살짝.
좀 웃겼습니다.
그러더니....
제 존슨을 입으로 왈칵~
헙~~~~~~~~
꼴려서 뒤지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그러고는 존슨이 터질듯 부풀어 오르기에 예슬언니를 백 허그하고는 그대로
첫 인사를.... ㅋㅋㅋ(결국 옵션을 사용하기로...)
첫인사에 존슨은 그대로 분수 뿜어낼듯한 신호를 보냅니다. ㅠ
위기감에 결국 욕실에서의 인사를 마치고 숨을 가다듬고 샤워실을 나섰습니다.ㅎ
물기를 닦아내고 침대로 이동하여 드디어 본격 게임.
삼각애무 생략하고 중요부위만 자극을 받고 바통터치.
저도 받은만큼 돌려주고자 언니를 눕혀봅니다.
예슬언니의 반응은 전혀 가식과는 거리가 멀고요, 가슴보다는
클리에 제일 많이 반응을 합니다.
물론 청결하게 관리 잘 되어있고, 왁싱을 하지는 않았지만 잘 관리
되어있는 소중이더군요.
풀발기가 된 존슨 부여잡고 드디어 본격 플레이.
예슬언니는 소중이가 약해서 젤을 먼저 바르고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3개 이상 못한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그렇게 예슬언니 소중이를 느끼고자 서서히 진입.
뜨겁습니다.ㅎㅎㅎ
이런자세 저런자세 바꿔가며 피스톤과 동시에 클리를 자극해 주니
예슬언니 입에서는 연신 탄성이 나오는군요.
예슬언니가 키스 매니어라고 후기에서 본듯한데 제 경우는 스스로
키스를 먼저 덤비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덤비면 맞장구치며 혀놀림을 잘 해줍니다. ㅎ
열심히 뒤집고 바꾸고 흔들고를 하고 존슨에 혈액이 몰려올때쯤,
예슬언니의 복부에 참았던 액체를 쏟아냈습니다.
크하~~~~~
그렇게 예슬언니와의 플레이 마무리.
후회없는 일전이었네요.
업소의 프로필처럼 예슬언니는 에이스급이 맞고요, 흰 피부에
균형있는 몸매, 어쩌면 하체 골반발달의 글래머 형태 몸매가 특징이고,
가슴은 살짝 쳐짐이 있긴 하지만 눈에 거슬리지 않습니다.
아울러, 이미지 자체가 피부가 하예서 그런지는 몰라도 고급진
이미지가 강하더군요.
업소 프로필상의 섹시한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그보다는 로리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24세라고 나와있는데 더 어려보입니다.
코스프레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날은 평상복 차림이었습니다. ㅎ
코스프레 복장을 좋아한다는거 봐서는 그쪽으로 살짝 끼가 있진 않은지...ㅋ
흡연을 한다는데 제가 비흡연이라 하니 피우지 않았습니다.
청순 이미지 강하고 고급진 외모에 골반 잘 발달되고 조임감 상급이며
순둥이 이미지가 강했던 예슬언니.
몇달을 벼르다 만났는데 전혀 내상 1도 없는 만남이었습니다.
최소 한두번은 또 보게 되겠지만, 출근율이 좋지 않아서 언제 다시볼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원래 야간조라 하는군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도 예슬언니와의 욕실에서의 첫인사가
생각나서 부풀어 오르는군요. 쩝....ㅠ
부천 휴게 굿럭의 "예슬" 언니와 최강 즐달하고 잘 왔습니다.
출근부에 뜨면 함 보세요~~~
감사합니다.

다행이 피부도 하얀고 이쁜 언니 좋았을꺼 같습니다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왔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ㅎ
감사합니다^^
+1 언니라 더 궁금해지네요
추천 드릴수 있는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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