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빙고방장님과 불꽃특회님, 강남 방앗간 관계자분들 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이름부터 야릇한 곳
업소 이름에서 왠지 고전적인 에로틱함이 느껴져 진작부터 호기심이 있던 곳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불꽃특회님의 방앗간 ‘미라’ 후기를 보고 난 후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즈음, 감사하게도 이벤트 진행해주신 덕분에 얼른 신청, 또 감개무량하게도 원가권 쪽지 받습니다.
전화와 문자 등으로 주고받는 강남 방앗간 실장님과 대화에서는 전혀 불편함 없습니다. 그만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원하는 스타일을 최대한 맞춰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고맙네요. 불꽃특회님 후기에 꽂힌 터라 출근부에 미라가 있는 걸 보고 예약하려 했으나, 역시 완판녀네요. 슬림한 언냐를 원했기에 엔엡이라는 선미, 예약합니다.
# 아담 슬림 편안함
실장님 안내 따라 가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알려주신 방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노크소리에 문을 열어주는 선미. 와꾸를 보니 영계는 아닌 것 같은데, 몸은 로리삘 나네요. 민삘에 아담한 키 그리고 슬림한 몸매입니다. 가슴은 플필상 A로 나와 있는데, 옷을 입고 있는 상태에서 봐도 얼추 맞는 것 같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샤워하라고 하네요. B코스로 했는데, 사진 찍을 시간 때문에 그러는 줄.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원가권인지 모르고 다만 지불 액수만 보고 판단해서 30분 코스인 줄 알았다네요. 휴게 쪽은 거의 경험이 없는 듯합니다.

# 무난한 플레이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선미도 간단히 씻고 침대 쪽으로 옵니다. 올탈한 선미 몸을 보니 로리삘 두드러지네요. 와꾸 빼고 몸만 감안한 겁니다. 직접 본 가슴은 예상보다 좀 작은 편이네요. 찌찌가 체형에 비해 좀 큰 게 아닌가 싶은데, 생리 전이라 양껏 부풀어 있다고 합니다.
본격 섭스 들어오는데,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비제이와 섭스에 특화돼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비제이와 알까시, 허벅지와 무릎 애무, 그러면서 올라와 찌찌립... 이러한 진행방식을 수차례 계속 해줍니다. 선미가 섭스를 진행하는 동안 가슴을 만져봅니다. 선미 말대로 찌찌가 한껏 부풀어 있는 상태인 걸 알 수 있네요.
어느 정도 달궈졌다고 판단했는지 선미가 콘을 씌우고 위에서 들어옵니다. 육봉을 깊숙이 넣은 상태에서 몸을 숙여 신중의 찌찌와 목덜미 부근을 핥아주면서 방아를 찧습니다. 방아찧기가 그리 능숙하거나 세련돼 보이지는 않네요. 엔엡이라는 걸 여실히 느껴볼 수 있습니다.
선미를 침대에 눕혀 놓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다리를 부여잡고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그러다가 몸을 완전히 밀착한 상태에서 비벼보기도 합니다. 선미를 뒤로 돌려 뒤치기로 이어집니다. 안쪽이 좀 짧은 듯, 깊이 들어가니 움찔, 하네요. 뒤로 하다보니 점점 조여오는 느낌이 강렬해집니다. 안되겠다 싶어 다시 선미를 돌려놓고 정상위로 마지막 절정을 맛보기 위해 달려갑니다. 그러다 마무리 합니다.

# 총평
- 강남 방앗간, 실장님 응대 아주 좋습니다. 일을 끝내고 나와서도 의견을 묻고 헤아려 주는 마음 씀씀이가 으뜸이네요. 업소 찾기는 실장님 안내만 충실히 따르면 별다른 어려움 없을 듯합니다.
- 선미, 영계는 아닌데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가슴은 좀 작은 편이고, 잘록한 허리와 매끄러운 피부가 좋네요. 강렬하고 와일드한 섭스를 구사하지는 않지만 시종일관 부드러운 진행이어서 부담없이 달릴 수 있는 언냐입니다. 대화할 때 보니 한국말이 좀 어눌한 듯 느껴지기도 하네요.
아담 슬림 로리삘 몸매
좋은 언니와 좋은 시간추천 합니다^^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그럴 때가 간혹 있져..^^
여러모로 초짜인 녀석이군요..생리전이라 뽕긋솟은..꼭지 ㅎ
고수님들께서 길들여놓으시겠져.. 으흐흐..
날씬한 선미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저.. 슬림 좋아합니다..!!ㅋㅋㅋ 육덕 별로예여..!!ㅋㅋㅋ
선미후기 잘봤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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