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벅시
아가씨 예명 : 연이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인가 하루 종일 알딸딸하니 아침부터 정신줄을 놓고
하루 종일 멍때리며 있다 정신차리자 싶어 자리를 비워봅니다
사우나에가서 땀을 쫌 빼면 낫겠다 싶다가 그렇게 땀을 뺄 바에야 언니랑 땀빼는게
이득이지 싶기도 하고 자기합리화 OK~!
신림 벅시 스파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30분 기다려야 한다길레 잠시 고민을 했지만
왠지 바로 된다는 말보단 만나려면 30분 기다려야한단 말이 꼳히는지요...
대낮인데도 사람이 좀 있군요
그래도 저녁피크 타임보단 양반인듯 하네요
샤워후 커피한잔 하며 담배하나 빨고 있자니 어느새 시간이 되었나봅니다
마사지는 몇번 받아봤던 영샘입장~
몇번 봤다고 아는척 해주시니 좋네요~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땀빼러 왔다했더니 거짓말 마라고 핀잔을 주시네요
농담아니라고 죽는소리 좀 했더니 확실히 땀을 빼주겠다고 하시는데
아... 영샘과 땀빼고 싶었다는건 아니란말은 쏙 들어가 버리고 말았네요
컨디션 안좋은지 알고서 그러시는건지 살살을 외쳤더니 살살 풀어주고
물도 빼주시려는지 전립선은 왜케 딮하게 들어오는지....
영샘 이러다 싸겠어요~ 하고 또 농을 했다고 째려보시더니 웃으십니다..
그렇게 제대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꼐 주인공 이수씨 입장~~~
들어오는데 정말 어우~ 싱글거리면서 들어오는데 슬림한 몸에 새하얀피부 상급 와꾸~
하늘하늘한 드레스가 이리 잘어울리나요~
저도 모르게 실실거리며 말을 걸어봅니다
제걸 쓰담쓰담 하는데 진심 덮칠뻔....
이제 드레스를 벗고 올라오는데 슬림하지만 탄력있어 보이는 몸에 좋아보이는 힢
가슴이 B가슴 모양이랑 유두가 예쁘니 좋기만 하네요
베드위에 올라온 이수랑 잠시 아이컨택~
그리고는 애무가 들어오는데 이 말랑거리는 입술과 혀를 어쩌랍말입니까...
이어지는 꼭지애무~
나 거긴 못느껴 불감이야... 했더니 흥 하면서 살짝 꼭질 깨물고 내려가네요
배꼽 허벅지 불알에 이어 제걸 빠는 고갤 들어 이수얼굴을 보고있자니
색기있는 눈으로 눈을 맞추는데 도저히 못버팁니다
" 오빠 내가 올라갈까? " 나의 감이 외칩니다!!!
올라오면 컵라면이 익는 시간보다 빠르게 쌀거라고... 안된다고,...
아니 힘드니까 오빠가 올라갈께~~~~~~
콘착후 고추를 앞에 갖다 데고는 넣어줘~ 를 외칩니다
웃으면서 제걸 잡고 몇번 살살 비비더니 넣어주네요
정말 지자스입니다~
거기에만 살이 붙었나~ 꽉 물어주네요!
서두르면 안된다를 맘속으로 외치면서 약약약~
그리고는 말랑한 입술을 또 먹어봅니다
하지만 저의 하체는 이미 이성의 통제를 벗어나 미친듯 움직입니다
이게 아니다를 외치지만 이미 고삐가 풀려버리고 사정을 향해 달려가버리네요
쌀것같아~ 좀만 더라고 말하는 말에 그만 못버티고 사정을 해버렸네요
좀만 더해주하니깐 하면서 제 엉덩이를 꼭 잡고 쪼여주는데
땀빼러 왔다더니 진짜 다 빼고 가네 하면서 마무리를 해주네요
간만에 후기올리게 사진 좀 부탁했더니 .
올린다고 약속하고 몇장 찍고 가벼운 뽀뽀와 함꼐 퇴장합니다
나와서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허기부터 지네요
라면하나 부탁해서 먹고 나오는데 저녁에 보양식을 좀 먹어야 하나 생각부터 들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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