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홈페이지를 보다 눈에 딱! 들어온 지은씨
전화를 걸어 출근 여부 확인후 제일 빠른 시간으로
예약을 걸었죠ㅋㅋ선릉으로 가 안내 받은 곳 벨을
누르니 아담하고 완전 제 스타일인 궈여운 지은씨가
문을 열어주는데 존슨에 찌릿찌릿 한게 즐달의 기운이
안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하는데 완전 애기 같이 귀엽고
쉴틈없이 애교를~~~ 그냥 하는 행동인것같은데
애교로 보이네요 ㅋㅋ
손도 작고 귀여워 손을 잡아 손마사지를 해주니
웃으며 관리사 손 마사지 해주는 사람 처음이라고
웃어주는데 하~~ 사르르 녹아 내리네요 ㅋㅋ
대충 씻고 나와 마사지 받는둥 마는둥 받고
얼른 지은씨를 배드에 눕혀 역립에 들어 갔죠ㅎㅎ
뭐랄까 흰우유같이 곱고 부드러운 피부를 붉은 혀로
목부터 천천히 내려가며 가슴에서 멈춰 공들여 빨아 주니
귀여운 외모와 달리 야릇한 신음 소리가들리고
아래로 내려가 지은씨의 소중이를 덥석 핥아 주니
거친 숨소리와 신음 소리가~~크~~
미치겠네요 귀여운데 이런 야한 신음 소리라니
신음 소리에 반응 하듯 존슨도 자기도 챙기라고
눈물을 흘리는 것같아
지은씨의 서비스를 받아 보앗죠 ㅋㅋ
작고 앙증 맞은 혀로 저의 상체부터 존슨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주니~~ 안그래두 조루인데 BJ에서 지은씨 입에 발사..
그래두 끝까지 웃어 주는데 재접을 부르는 웃음 하..
조만간 또 재접해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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