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탐스파
아가씨 예명 : 새롬
방문일시: 1월초
아침부터 매서운 추위가 온몸을 움츠리게 하네요
이럴때는 따뜻한 집 아랫목에 누워 야덩 한편 보면 최고죠..ㅎㅎ
하지만 남의 돈 벌기가 그리 만만치 않죠...^^
추위를 헤치고 출근해서 업무에 몰두하다보니 시간이 금방갑니다.
벌써 퇴근시간.......오전엔 추위에 아랫도리도 얼었는지 꿈쩍도 안하더니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니 점점 아랫도리에도 시동이 함께 걸립니다.
이대로 곧바로 집으로 가는건 여탑인이 아니죠..ㅎㅎ
겨울엔 역시 스파가 최곱니다...따뜻한 탕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 물까지 빼면
그야말로 하루의 피로는 저리가라죠
스파 몇 곳을 이리저리 살피다가 예전에 한번 갔었던 강남 탐스파가 눈에 확들어 오네요
그때 갔을 땐 마무리 언니가 오올탈로 서비스를 해 주었는데~~~그때를 생각하니
급 당김이 오네요.
9호선 선정릉역에 내려 스파에 도착해서~~ 여느때 처럼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곧바로 추위에 언 몸을 녹이러 탕으로 쑤욱~~~^^
사우나까지 하고 나오니 몸에서 열이나 후끈후끈 하네요.
대충 몸을 녹이고 휴게실로 나가니 스텝이 기다리고 있다가 티로 안내해 주네요 .
안으로 들어가 휴대폰을 만지작 만지작~~조금 후 뚜벅뚜벅 발자국소리에
휴대폰을 끄고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등장
얼굴 및 온몸을 스캔한 후 간단하게 인사하고 관리사의 안내에 따라 돌아누워
맛사지를 받습니다.
따뜻한 물에 있다 온 후 온몸이 노곤한 상태에서 맛사지를 받아서인지
손가락 마디마디 전해지는 맛사지 관리사의 손놀림에도 은근히 반응을...
그렇게 이곳저곳 몸을 돌리고 일으키고 하면서 한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았는데 정말 하루의 피곤이 싹 가십니다...이런 맛에 스파오는거죠
맛사지를 끝낸 후 가벼운 목례를 합니다~~ 마무리 언니와 바통터치를 합니다
매번 건마에 올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마무리 언니가 들어오기 전 이때가 은근히
설레죠...ㅎㅎ...머릿속엔 온통 상상력으로 최고조의 긴장감이 돌죠...^^
간단한 호구조사....이름은 새롬이라는 언니인데 훤칠한 키에 가슴은 B컵정도
갸름한 스타일로 몸매도 괜찬고 얼굴도 이쁩니다.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며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맛사지 관리사는 얼굴에
알 듯 모를듯한 야릇한 미소를 띄면서 퇴장합니다...^^
시간이 급한지 관리사가 나가자말자~~곧바로 오올타르를 합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새롬이네요...^^
오올타르한 상태로 가슴부터 애x무를 시작으로~~부드러운 혀로 배꼽주위를 맴 돕니다.
동생을 덥썩 물더니~~스킬도 꽤 숙련되었는지 잘하네요.
혀x놀림이 꽤 부드럽고 찌릿찌릿합니다.
물고 빨x고 를 거듭하다가~~조금은 힘이 드는지 손을 씁니다.
혹시~~입x싸 가능하냐고 물으니 부정을 안하는 것 보니 가능할 듯.....
신호가 오니 손을 멈추게 하고 얼굴을 밑으로 당깁니다.
그러니 자동으로 입안에 동생을 물고~~ 그대로 입x싸를.
어렸을 적 꿈속에서 낭떠러지에 떨어질 때~~그 짜릿한 기분이랄까!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겨울에는 사우나와 마무리가 있는 스파가 최고네요..
-----짤은 직찍이 어려워 출석부에 있는 실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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