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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몸이 뜨거운 으뜸 마사지, 해쌤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해쌤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선릉 블루피쉬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횐님들 감사~

    보잘것없는 후기 읽어주시고 추천에 댓글까지 달아주신 횐님들 덕분에 하반기 무료권 선정됩니다. 그래서 달려간 곳이 선릉 블루피쉬. 가보신 횐님들은 잘 아시겠지만, 여느 고급진 사우나 못지않은 시설에 마사지 솜씨 좋은 쌤들이 많은 곳입니다. 위치도 아주 찾기 쉬운 데다 직원들 친절도도 으뜸이어서 피로를 날리는 데 아주 좋은 곳입니다.

    전화 걸어 간단히 상황 설명하자 언제든 방문하라며 흔쾌히, 또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한동안 날이 굉장히 추울 것이라는 일기예보 탓에 그나마 달려가기 불편하지 않을 때 가야겠다는 심산으로 전화 끊고 냅다 달려갑니다.


    # 손길이 뜨거운 해쌤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 후 뜨끈한 탕에 몸을 담그자 몸이 노곤해집니다. 이럴수록 수준급 마사지로 뭉친 몸까지 사르르 풀어내고 싶습니다. 잠깐 뜨거운 물을 즐긴 후 나오자마자 몸이 안달을 합니다. 지체할 것 없이 스텝 안내 요청해 마사지실로 향합니다.

    온기 가득한 마사지룸에서 잠시 기다리니 다부진 쌤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 건네는데, 어찌나 목소리가 활기차고 밝은지 듣는 사람 기분을 업시켜주네요. 밝아서 좋다고 했더니 쌤이 좋아합니다. 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으며 피부는 꽤 좋아 보입니다. 팔뚝 굵기가 좀 있는 걸로 봐서 마사지를 잘 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오네요.

    준비 마친 해쌤이 베드 위로 올라와 신중의 두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 앉더니 하체부터 마사지 시작합니다. 하체에 닿는 해쌤의 살결이 보들보들하고 매끈합니다. 살결 느낌이 좋다고 했더니 몸에 털이 없어서 그렇다는 답에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네요. 게다가 엄청 따뜻하기까지 합니다.

    “몸이 뜨거운 여자라서 그런가봐요.”

    왠지 해쌤의 이 답이 야릇하게 들립니다.

    해쌤의 손이 닿는 곳마다 온기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피곤한 몸이 해쌤의 온기와 압에 차근차근 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해쌤이 머리맡에 주저앉아 두피와 승모근을 풀어줄 때 베드 구멍에 처박은 상태에서 눈을 떠 해쌤의 넓적하고 하얀 허벅지를 감상하는 것도 은근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여인의 온전한 허벅지를 훔쳐보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스킨십이 그다지 과감하지는 않다는 게 아쉽네요. 물론 등판에 철퍼덕 앉아 마사지를 해주는 덕에 해쌤의 푹신한 둔덕과 사타구니를 짜릿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허벅지 맨살이 직접적으로 손에 닿거나 스치는 경험을 제대로 하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솜씨 좋은 마사지를 받으며 잼나는 대화를 계속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해쌤의 오일마사지는 꼭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오일을 이용해 힙업 마사지만 간단히 해주는 게 아니라 몸 전체를 오일로 마사지해주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받아본 오일 마사지 중 손에 꼽을 만한 경험입니다.

    뒤판 마사지를 끝낸 해쌤이 돌아누우라고 하네요. 귀와 두피를 잠깐 마사지해준 해쌤이 베드 위로 올라와 사타구니 쪽으로 서서히 다가옵니다. 드디어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될 참입니다. 하지만 전립선 마사지가 하드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솝트 쪽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수건을 덮은 것도 그렇거니와 수건 안으로 손을 넣기는 하지만 사타구니 쪽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방울이나 육봉을 만져주는 게 부족하네요.

    그렇지만 마사지만 받아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시간입니다. 적절한 압으로 온몸을 풀어내는 실력이 참 좋은 쌤이네요. 마사지까지 모두 마친 다음, 또 다시 고급진 사우나 시설을 맘껏 이용해 봅니다. 마사지 후라 탕과 사우나 그리고 샤워가 더 행복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 총평

    - 선릉 블루피쉬, 시설면에서는 아마 최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탕과 사우나 시설 관리에 대한 노력도 칭찬할 만합니다. 심신이 지쳐 있을 때 편하게 사우나 즐기고 몸을 개운하게 풀어낼 수 있는 고급진 업소입니다. 24시간 세신도 한다고 하니 스파업소로서는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네요.

    - 해쌤, 다부진 체격에 압 조절이 뛰어난 훌륭한 쌤입니다. 자칭 ‘몸이 뜨거운 여자’라고 할 만큼 살결 닿는 느낌이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완전히 개운하고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스킨십과 전립선 마사지가 다소 아쉽긴 하지만, 대화를 넘나 재밌게 하는 터라 부족한 부분을 상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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