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지는데다가
옆에 누군가가 없으니 마음이 더욱 추워지더군요
그래서 아...이 외로움은 어떻게 달래면 좋을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가까운 커피빈로 향했습니다
담당 양세찬팀장님 정한뒤에 연락을하고
금요일날 조금 일찌감치 가기로 했습니다
기다리는게 질색이라서 그냥 일찍 가기로 한건데
결과적으로는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들어가자마자 바로바로 진행이 되더군요
매직미러 안에 아이들도 많고 정말 좋네요
그렇게 초이스후에 바로 앉혀서 뭐 신세 한탄을 좀 했죠
뭐 언니가 싫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했는데
참 뭐랄까....얘기도 잘 들어주더군요
뭐 저같은 손님이 어딘가에는 또 있었겠지만요
왠지 놀러 갔다가 치유받고 온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뭐 서비스나 이런 면에서도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룸에서나 위에서나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왠지 그냥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만 하고 싶을 정도였네요
이제 치유 받았으니 또 총알 장전을 위해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날씨 추운데 다들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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