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힐링타임
아가씨 예명 : 리아님
10만에 재방문 리아님 생각에 오늘 먼길와서 90분이 가장
긴 코스이고 리아님 다음 예약 때문에 원래 투 타임 보고려 왔는데 90분도 행복 했어요
오늘 쥬스 사가지고 방문해 리아님 드렸어요 .
낯가림이 있어서 수줍게 받아서 고맙다고 인사 하세네요.
천사예요.
얼굴이 완전 제 스탈
저는 성형삘 안 좋아하고 착해보이고 청순한 스탈 좋아하는데 리아님 닥
뚱스탈 정말 싫어하는데 리아님 군살없이 다리 이쁨
마사지 받는데 완전 꿈꾸는듯 너무 좋았어요
림프도 받았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정말 먼길 와서 내가 좋아하는 리아님 보고 가니 넘 좋음
다음에또 가고 싶은데 일 때문에 거리도 있어서 그래도 가끔 보는게 더 좋음
힐링하고 돌아가는 몸과 마음
오늘따라 날씨도 개 춥네
아직도 리아님 생각하며 온몸이 따뜻 합니더.
가격이 저렴하면서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리아님 때문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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