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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2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오피 경험담:
워낙 유명한 분이시라 후기가 따로 필요 없겠지만 잊을수없는 황홀감을 선물해준 윤아씨이기에
조금이나마 끄적거려봅니다
요즘 자주 찾는 짬을 찾아 윤아씨를 접견했네요
여전히 상냥하고 예쁜 웃음을 맞이해주네요
대화하는 리액션좋구 말도 되게 재치있게하는 편이라 마치 여자친구와 있는 기분이네요
응대에서 굉장히 여유가 느껴지고 리드할줄아는 분이비다
깨끗한 피부에 뽀얗고 탱탱한 피부 훌륭한 와꾸까지
모양이나 비율 떡감까지 모두 최고였네요
씻고 나와 키스부터 물흐르듯 역립까지 들어갔습니다
강한 반응 후 윤아씨에게 제 똘똘이를 내어줍니다
강한 흡입력 마치 진공청소기를 똘똘이에 대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쫙 쥐어 짜내며 해주시는데 엄청나더군요
본게임에서도 가식적이지 않은 신음소리와 떡감이 저를 미치게 하더군요
키스도 해주고 중간중간 날려주는섹드립은 제 흥분에 부스터를 달아주네요
역시 한번도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보는 사람은 없다는게 정확하게 알수있겠네요
엄청난 쪼임과 BJ흡입력 떡감 아무것도 빠지는게 없는 전설중에 전설이네요 |
쪼임죽이는윤아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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