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나 진짜 이름부터가 약간 좀 삘이 오네요 ㅎㅎ
진짜 애플힙 대박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벨을 누르고 이제 사나을 만났는데
스타일은 남미 스타일의 콜라병 몸매라고하죠 금발에 확실히 유전자 자체가 우성인듯하네요.
정말 동양 유전자랑은 다른 우월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영어를 그래도 어느 정도 사용을 해서 영어로 대화를 하면서 교감을 하려했죠.
샤워장에 가서 씻으라고 하길래 아.. 샤워서비스는 없는 구나 생각할 찰나에 옷 다벗고 들어오네요.
같이 들어가는건 조금 shy 하다면서 ㅋㅋ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샤워서비를 받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사나 이 언니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게 키스도 안빼고 역립 이런거에 정말 관대하더라고요.
아마 제 생각이지만 사나 언니는 이게 천직일것 같네요.
그냥 길가다가 좀 꼴릿하게 생긴 여자들 보면 아 얘는 왠지 색녀같다 이런느낌?
그리고 꼭 그렇게 생긴 마스크들이 예쁘잖아요. 쉽게생각하면 그렇습니다.
키스도 안빼고 역립도 안빼길래 미친듯이 했죠.
키스로 시작해서 봉지 역립으로 그리고 달림으로 이어졌죠.
특히 사나 언니는 꼭지부분이 예민한것 같아서 꼭지를 살살 깨물면서 혀로 돌리고 그렇게 애무를 하니 좋아하네요.
소중이는 클리쪽 위주로 애무를 많이 했고 물도 제법 좋았네요.
진짜 너무 애플힙이 예뻐서 만지고 싶고 계속 물고 빨고싶어서 뒤치기 자세 해달라하고 계속 빨았네요.
느껴주니까 좋았습니다.
장화를 신고 이제 연애 시작했습니다.
원하는 체위 열심히 돌려가면서 박고 특히 후배위 위주로 많이 달렸습니다.
애플힙 만지고 손으로 살살 벌려가면서 박아주는 이 맛이 끝내주더라고요.
확실히 백마는 달랐습니다.
후기만 보면 죄다 엘프들만 모아놓은것 같은데 어디까지가 팩트인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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