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킹스파 다녀왔습니다
오늘 날씨를 보니 어제 다녀온게 정말 다행이네요 ㅋㅋ
어제는 그다지 춥지않아서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간만에 실장님 만나니 오랜만에 오셨다고 반겨주시네요
저도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리고 서서 잠시 이야기 나누다가
더 지체하면 뒷탐에 문제 생길까 일찌감치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실장님따라 방으로 입장
관리사님께서도 거의 바로 들어오시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처음 뵙는 듯했는데 관리사님 외모가 꽤 괜찮으시더라구요
나이대도 좀 어린 듯 하고 ㅎ 대화하다보니 저랑 나이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는다고 하십니다
마사지 실력은 꽤 좋으시고 체력도 좋으셔서 끝날때까지 아주 시원하게 잘 해줍니다
전립선도 꽤 하드하게 들어옵니다 귀까지 빨개졌지만 겨우겨우 참아내고 언니 만나봅니다
사랑언니 입장~
소원이라는 언니도 어리다더니 사랑언니도 꽤 어립니다
20대 중반정도에 몸매는 보통~약통 사이 ㅎ
엄청 능숙한 애인모드가 아니라 아직 완성되지 않은 언니라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할 건 다하고 빼는것도 많지 않네요
간단히 역립해보니 은근히 반응이 나오는게... 컨디션 좋을때는 더 뜨거울 듯 하네요
삽입감 아주 좋구요 탱탱한 힙에서 나오는 조임... 환상입니다
주, 야로 NF들 수급중이라고 나오는길에 들었는데
언제 다 검증 하나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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