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방궁을 방문하면서 실장님이 넌지시
“사장님 다음에 한별이 함 보세요. 이쪽일 첨인데 괜챦아요”
“헉, 넵 일정 잡아 보겟습니다~”
그리고 올라온 한별이의 후기
궁금하네요
빨리 인천족 일정을 잡아야 겠지요 ㅋㅋ
한주의 시작은 아방궁 달림으로 ~~~
혹시 새로 오픈한 아방궁에 대해 모르는 분을 위해서 업장 소개를 하면
구월동 먹자골목에 찾기 쉬운 위치에 있고
새로 오픈한 가게라 깨끗합니다. 도톰한 수건은 아주 맘에 듭니다
그리고 요즘은 실장 다들 친절하지요, ㅎ
샤워후 잠시 있으니 한별이의 발소리가 들립니다.
“똑똑”
“안녕하세요”
“응 안녕 한별이?”
“네 ↘”
쑥쓰러운듯 고개를 숙이는 한별이는
2말3초의 느낌입니다.
작은키에 슬림해서 좀더 어려보이네요
이쪽일은 첨이라고 합니다.
마사지도 매니져한테 급하게 배웠다고 하네요
서비스도 매니져 한테 배웠겠지요 ㅋㅋ
조물조물 시작된 마사지는
여친이 오늘하루 수고 했다고 제 등에 올라타서 애무를 해주는 느낌입니다.
전 갠적으로 이런 살가운 스틴쉽마사지가 좋습니다 ㅎㅎ
그래도 손에 땀나도록 열심히 마사지를 하고
섭스 시작됩니다.
귓볼부터 시작되서 혀로 코팅을 시작하면서 바디를 타 줍니다.
자연스럽게 앞판으로 이어지면서 비제이까지 앤 느낌입니다.
“한별아!~~ 이제 내가 해줄께”
키스로 시작해서 역립 들어갑니다.
몰캉한 작은 가슴인데 모양이 예쁩니다.
“오빠 여자들은 쎄게 해주는거 보다 부드럽게 해줄때 더 좋아해요~~~”
제가 흥분하면 힘조절이 않되는데
오늘 흥분지수가 빨리 올라갔네요 ㅎㅎ
부드럽게 밑으로 내려가니
한별이의 반응은 뜨거워집니다.
앞 하뵥, 그리고 뒷 하뵷, 다시 앞으로 돌아서 키스
“오빠 손으로 해줄까?”
“아니 지금 자세로 끝날것 같아~~~~읔”
그렇게 한별이의 속삭임을 들으며 마무~으리
한별이 홀복이 따로 없어서 사복입은 사진은 안찍었으면 해서 다음에 찍기로 하였네요
한별이의 실사는 담을 기대하시죠~
한별이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건 수욜되세요!~~~
한별후기 잘 봤습니다
넵 1`감사합니다. 즐건 수욜되세요!~
한별이 보고 왔습니다. 한별이 꼭 가세요 두번 가셔도 됩니다.
ㅎㅎ 실사직으러 가야지요
감사합니다. 즐건 수욜되세요!~
한별 후기 잘 바써여~
감사합니다. 즐건 수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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