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스파 도깨비
아가씨 예명 : 민희
집에 그냥 가기에도 애매하고 월급도 들어왔겠다 혼자서 달렸습니다
야간에 혼자 달려봤는데 신세계네요
친구들이랑 술 한잔씩 빨고 다녀오곤 했는데 혼자왔더니 조금 눈치가 보일까 싶었는데
스탭분들도 친절하시고.. 선생님도 마사지를 훌륭하게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마사지로 뭉친곳 하나하나 터치해주며 해주시는데 묻혀있던 피로가 완전 풀렸네요 ㅋㅋ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전립선 시작이네요~
전립선을 받을때는 말이 필요 없네요.. 정말 시원했어요 말이 필요없네요!! 굿굿.
그리고 민희언니가 들어오고
처음 들어오는데 애교있는 눈웃음으로 생글생글하게 들어오는데
편안한 분위기에 부담감이 없었네요
거기에 슬림하고 아담한 체구가 시작부터 꼴릿하게합니다
애교도 많고 눈웃음치는게 선수네요 선수
눈웃음뿐만아니라 스킬마인드가 소프트하면서 개꼴릿하네요..
안에 쌓여있던 화산이 한번에 터지는듯한 느낌..!!
합체후에도 여상위에서 뒷치기까지
참기름을 바른듯 미끄러운 진행에 절라 꼴리더군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하고 나왔네요
시원하게 쭉 싸서 몸도 아주 개운했네요. 굿굿..!
혼자 다녀보는것도 나쁘지않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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