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해나
간만에 강남스파 가봅니다
한때 엄청댕겼는데 운좋게 원가권도 걸리고
스방장님과 민혀실장님께 감사^^
이단 업장이 깔쌈하니 고급바처럼 파란 네온도 깔리고
원두커피에 테이블과 의자도 고급져 보이니 서비스업의
기본기를 잘갖춘 손님 응대가 좋습니다
민혀실장님 의 편안함과 맞춤 응대에 똥찝이 흐뭇하고
일단 높은점수를 주고시퍼예 아니말구
입장해서 관리사님의 꼼꼼한 마시지에 몸뚜이가 노곤하니
좋고 이어 들어온 울 해나 참하니 착한몸매에
마초 레나드오빠의 손길을 잘대응하고 참젖의 손맛을 보며
하는짓이 이뻐 남반부로 내려가 영토확장은 하며 진입하려던차
읔! 오빠 나 내상 입었어요 여기까지 진출하려는 오빠야가 없었디고
나쁜 오빠야라며 설레발치기에 해나야 인생은 하나하나 극복해가며
살아가느거야 하며 둘이 키킥 거려봅니더
업무를 마치고 나오니 울 민혀실장 온니야가 오라버니 어땠냐고? 묻기에
썩소를 날려주고 good이란 한마디를 남기고 원두커피에 몸을싣고
담을 기약해봅니다.
이상 깔쌈 레나드 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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