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 일주일 전쯤인거 같네요.
1월에는 빵빵이들만 보려 하는데 출근부에 첫출 빵빵이가 떠있네요.ㄷㄷ
이름도 아라라고 지어진
로즐은 첨이지만 바로 콜~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여실장님.
잠깐의 검증후 예약 잡아주십니다.
일 마치고 목동으로 고고~
역에서 멀지않은곳에 있고 찾기 쉬워서 좋네요.
치카하고 티배정받으니 아라들어옵니다.
음 평범하고요. 몸매는 음. 역시 평범?합니다. 가슴은 에이비사이? ㅎㅎ
근데 들어오자마자 춥다고 부산하네요.
히터 그쪽으로 해주고 제 패딩 덮어줫네요.;;
그게 맘에 들었는지 자기 매니져하라네요.;; 연예인 들어오면 매니져들이 옷 감싸주고 하는거 머 그런거 말하는듯.ㅎ
말은 참 잘합니다. 친근하게 바로 말도 놔버리는 친화력도 보여주고요.
넘 편하게 대해서 너 오늘 첫출근 맞냐고 물어봤어요. 맞다하네요. ㄷㄷ
이전 검증있고 첫출인지 완전 생출인지 모르겠지만 지입으로 완전 첫날이라하니. 대화력은 좋았습니다.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이어지는 키스타임하려하니 불을 줄이네요.
암전인줄..;;
키스하는데 긴장되는지 암말이나 막 나오네요.ㅎㅎ 겁나나봄..첫날 맞는듯.
베테랑이 하면 간보기같은데 빵빵이가 하니 귀여움..;;
머 그래도 즐겁게~ 빵빵이 안날라가게~ 재밌게 놀았습니다~~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ㅎㅎ
이러다 빵빵이들 킬러되시겠어여ㅋㅋ
역시 빵빵이들은 저런 풋풋한 맛이~
조금 아쉬우셨지만 빵빵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쌔거들만 보러 다니시는군요 ㅋㅋ 전 그냥 오래된 애들만 보러다닙니다 ㅎㅎ
빵빵이 정보 감사합니다 ㅎ 올해 밀베는 함 보질 못해서~~~
하앍...귀여운 빵빵이네요ㅋ
신입의 맛이랄까요? 풋풋함..ㅎㅎ 00이와 즐기셧굼요
빵빵이 젖문가시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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