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청담HM
아가씨 예명 : 별
일단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T.T
무료권이라니!!! 무료권이라니!!!
너무 행복합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방문하고 왔는데 지금 후기 씁니다 T.T
너무 바빴어요 T.T
HM은 두번째 방문인데 실장님이 바뀌신것 같아요.
굉장히 친절합니다^^
무료권 쪽지보여주고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으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까 인상이 좋으신 윤관리사님이 입장을 합니다.
특이한건 바지를 입으셨는데
정장스타일의 패션이라 단정해 보였습니다^^
맛사지가 시작되는데 형식적으로 위부터 아랫까지 해주는 맛사지가 아니라
저의 뒷판 전부를 꼼꼼하게 맛사지해주시고
아픈부분은 집중적으로 맛사지를 해주십니다^^
다른 관리사분들 보다 더 꼼꼼하셔서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발이 아프다고 말을 하니까
일어서서 저의 발을 밟아주시네요^^
정말 시원했습니다.
똑바로 누으라고 한 다음 저의 목밑으로 손을 넣으셔서 맛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목맛사지 받는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저의 밑으로 내려오셔서 젤 바르고 시작하는 전립선 타임 ㅎㅎㅎ
부끄러우신지 저의 고환만 맛사지 해줍니다 ㅋㅋㅋ
육봉은 안건드리세요 ㅋㅋㅋ
잠시 후 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청순한 언니 ㅎㅎㅎ
윤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서비스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까 별이래요 ㅎ
얼굴을 가까이에서 보니까 굉장히 어려보이고 청순하게 생겼어요^^
화류계에서 일 안하게 생겼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까 23살이래요^^
원피스를 벗었는데 가슴은 아쉽게 A컵입니다^^;;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이건 뭐 제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애무해주네요^^
한 10분 BJ받았습니다 ㅎ
목까시는 아니지만 깊게 깊게 애무를 열심히 해줍니다^^
혀도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사정기가 있어서 쌀것 같다라고 말을 하니까 젤 발라서 손으로 탁탁탁!!! 해주네요 ㅋㅋㅋ
저는 쭉쭉쭉 발사를 하고 맙니다 ㅋㅋㅋ
별양이 저의 액체를 조심조심히 닦아주고
여행갔다온 얘기, 스키장얘기하고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ㅎ
나와서 라커룸으로 가니까 실장님이 맛사지랑 서비스 어땟냐고 물어보시네요.
저는 좋았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무료권으로 정말 맛사지도 잘 받고 서비스도 잘 받고 잘 달렸습니다.
다시 한번 더 무료권을 주신 아스님과 HM실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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