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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한나 +3] 주머니에 넣고다니고 싶은 포켓걸

    제휴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20일


    ③ 파트너명:한나


    ④ 후기내용:

     

     

    ▶ 한나 매니져님 첫인상 ◀
    한나 매니져님의 첫인상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것 처럼 보입니다.
    성형끼 전혀없는 옆집 여동생같은
    느낌이 확실히 이쁘고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와꾸족은 아닙니다만
    이쁜것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ㅎㅎ
    대화시 리액션도 좋고 시종일관 말하는
    것에 대해 잘 받아주는편입니다.
    그런 느낌 있잔아요.
    대면 했을 때 아 왠지 즐달 하겠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드네요^^
    ▶ 한나 매니져님 서비스 ◀
    어느정도의 대화를 마치고 ?샤워서비스를 하러 갑니다.
    샤워하러 갈때 옷을 벗는데 미끈한
    한나 매니져의 나신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밥공기를 엎은듯한 이쁜 모양의 가슴에
    허리가 잘록, 키는 아담한 편인것
    같긴하지만 슬림하면서 전체적으로
    모양이 참이쁜 매니져이기에
    눈이 호강할 정도입니다.
    이제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응? 같이 따라오네요.
    따뜻한 물로 맞춰주고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 그녀의 리듬에 저의 몸을 맡겨봅니다.
    정성껏 구석구석 씻겨주는 그녀의 모습이 더 이뻐보입니다.
    제가 제몸 씻는거보다 더 정성껏 씻겨주네요 ㅎ
    제 동생이 스멀스멀~ 기분이 더욱 좋아지고
    이제 본게임을 위하여 침대로 이동합니다.
    ▶ 한나 매니져님 본게임 ◀
    본게임에 들어와서 제 옆에 팔배게를 하고
    눕는 한나 매니져. 서로 누운 상태에서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애인과 모텔에서 누워있는듯한 그런 착각까지..
    순간 한나 매니져가 제 애인인듯한 착각까지 드네요^^
    아이컨택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한나 매니져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갖다 대네요.
    부드럽게 뽀뽀를 하면서
    차근 차근 키스까지 수위를 높여 봅니다. ?
    키스 후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위에 가슴부터
    옆구리, 골반, 사타구니 등등
    저의 성감대를 사정없이 공략해오네요.
    엄청나게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제 온몸을 공략해오는 한나 매니져님의
    서비스에 제 동생이 스멀스멀 반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정성스런 BJ 에 반응하는 제 동생,
    거기다가 이쁜 마스크에 제가
    좋아하는 로리삘까지 너무나 좋네요.
    살짝 천국 문앞까지 놀러갔다온 상태에서
    이제 한나 매니져님의 역립 반응이 문뜩 궁금해집니다.
    공수교대를 하고 이제 제가 공격수로 들어가봅니다.
    한나 매니져의 상큼한 입술에 먼저
    박치기 한번하구요 가슴은 딱 흡입하기 좋은 모양입니다.
    가슴 주위와 꼭지를 애무하니
    조금씩 반응이 보이네요.
    살살 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꼭지가 살짝 선듯한 느낌아닌느낌.
    그녀의 잘 정돈된 소중이로 이동하여
    살살 클리를 자극하니 떨림과 함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 듯 하네요. 빨딱 기지개편 제 동생의
    자극에 CD 를 착용하고 한나 매니져님의 소중이로
    살살 진입을 해봅니다.
    살짝 젤을 발라 그녀의 소중이로
    들어가는데 입구가 좁은지 들어가는데
    좀 빡빡하게 진입을 하게 됩니다.
    전형적인 좁보스타일인것 같네요.
    조금씩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한나 매니져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면서 제 몸을 더 끌어 당기는듯한. .
    기분까지 얼마만에 이런 느낌인지..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한나 매니져의 슬림한
    허리라인에 복숭아 모양의 엉덩이. 기분좋네요.
    너무나 므흣한 자세의 그녀의 라인에 제 눈이 호강을합니다.
    므흣한 그녀의 신음소리와 라인,
    그리고 리드미컬한 제 허리반응에
    조금씩 올챙이배출의 기운이 올라옵니다. ?
    시원하게 배출하고 그녀와 옆에 누워
    꼭안고 그녀의 체온을 느껴봅니다.
    조금 안고 있으니 예비콜이 울리네요.
    후다닥 셀프샤워후 한나 매니져와 다음을 기대하면서
    이만 후기를 줄입니다..

                  
               
            

     

    한나.jpg

    댓글2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1.22 14:25:51

    마인드좋은 한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려
    사랑하려 · 2019.01.22 13:08:56

    마피아 한나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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