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의 제시카를 봤어요~
저의 취향은 아담.슬림.로리인데....
제시카는 제 취향의 정반대에 있습니다.
일단 키가 174, 몸매는 스탠다드체형,
나이도 있는편이고요.
뭐.. 남자라는 것이 아무리 자기 취향이어도
한 스타일만 보면 쉽게 질리지 않겠어요~
그래서 항상 달리때 군데 군데 다른성향의 매니저를 봤는데
제시카의 프로필 보니 간만에 장신의 성숙한 매니저가 끌리더군요.
갓 스물 20-21 살짜리 애기랑 있는 시간은 즐겁지만....
꽤 피곤하기도 합니다.
요즘 시대에 5-6년만 되어도 세대차이가 느껴지는데
10년 터울이 훌쩍 넘은 애들과 대화하는 것은
손님이지만 연상인 제가 맟춰주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죠.
혹시 날아갈까봐 대화 나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조심조심 할 수 밖에 없고요.
간만에 머리 굴리며 꼬시는 입장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매니저가 끌려서 제시카를 예약했어요.
티실에서 대기하는데 큰 키의 긴 팔다리 탄탄한 몸매를 가진
제시카가 들어오네요.
동그란 두눈의 전체적인 강아지상 민삘 인상에
성숙하면서 순하고 시원스런 느낌이 좋습니다.
몸매는 스탠다는 체형에 알찬 허벅지와 큰 가슴
넓은 골반을 가졌네요.
키만 부담스럽지 않으면 다들 만족하실
여성미 넘치는 몸매에요
몸을 두루 만져보니 운동과 자기관리를 잘하는지
피부결이 좋고 몸이 탄탄하네요.
예명보고 짐작했는데 역시 미국에서 살다온 매니저군요.
전 바운스 에일리도 미국출신이었는데... ㅋㅋ
학교도 졸업했고 사회생활 중인 매니저라
대화하는데 차분한 분위기에 화제를 맞추기 쉽더군요.
간만에 머리 안굴리고 바에 온것처럼 편안히 대화하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위스키라도 한잔 했으면 참 좋았겠지만..
여기는 키방이니까요....ㅋ
스무스한 대화에 맞쳐 침대에서도 자연스럽게
깊고 농밀한 키스와 스킨쉽을 즐겼네요.
키가 커서 제가 안는게 아니라 안긴 느낌
거기다 저보다는 많이 어리지만 보통 매니저 보다
성숙한 애랑 플레이 하니 일방통행이 아닌
서로 자연스럽게 기분을 맟춰주는 분위기가 조성되더군요.
제시카는 외모나 몸매가 제 취향에 안맞아도 1시간내내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 볼 것 같네요~
힐링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해요~~
ONLY 여탑
후기 잘봣어요
힐링이 필요합니다 ㅎㅎ
일단 전에 찜한 분 먼저 보고 제시카도 ㅎㅎ.
잘 적응하겠네요
좋은 매님이군요. 추천~!!
제시카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쭉쭉빵빵 스타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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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편안하게 1시간 보내고 싶을때가 있는데 이 친구가 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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