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진스파
아가씨 예명 : 박관리사 보라
안녕하세요 그라운드플랜입니다
예전에 친구놈데리고 떡스파를 소개시켜줬는데 이놈이 환장해서 달리네요ㅜㅜ이제 여탑도 가입시켜야하나...
사무실앞으로 커피마시러왔길래 이야기하다가 떡스파 얘기가 나와서ㅜㅜ 친구가 쏜다길래 끌려갔습니다ㅎㅎ
갔다온지는 몇일됐는데 한동안 몸살에 병원다니고 전전긍긍하느라 이제 후기올리네요ㅜㅜ
1. 업장소개
진스파는 일단 호텔지하에 있어요 종로3가에서 걸어서 5분거리입니다.
접근성 좋구요 차가지고 가시면 호텔 바로옆에 유료주차장이 있어요 거기주차하시면됩니다.
주차권 갖고가시면 도장찍으면 1시간 공짜 초과되는건 부담하심되요 1시간에 6천원입니다.
일단 진스파는 강북 떡건마의 메카로 불리죠 시설 깔끔하고 여기는 좋은게 목욕탕이에요
코스가 끝나고 탕에 들어가서 몸을 담글 수 있다는 이점이 있죠 실장님도 엄청 친절하십니다
2. 마사지
제가 만난 관리사는 박 관리사입니다.
40-50대정도로 보이고 상당히 덩치가 있으십니다 압도 쎄신편이고
떡건마를 많이 다녀봤는데 떡건마나 립건마나 전부 전문마사지 쌤들이라 마사지는 정말잘해요
박쌤은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압도 상당한 편이십니다
혈자리를 누르는 듯한 느낌의 마사지를 선사해주시구요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집중공략해서 풀어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때는 오일을 듬뿍듬뿍발라주시네요 그리고는 손으로 쭉쭉 짜내다시피 기둥을 쓰다듬어 세워주십니다
마사지 타임은 매우만족했습니다.
3. 서비스타임
보라언니는 예전에 봤던적이 있죠 성형끼가 있지만 예쁘고 떡감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실장님께 지명부탁을했어요
똑똑소리와 보라언니가 입장해주셨죠 한참만에 와서 그런지 알아보지는 못하는군요 아님 평범한 손님이라그런가ㅎㅎ
보라씨네요 가슴은 보정한 C컵에 키는 160후반정도에 여전히 몸매는 좋습니다ㅎㅎ
마사지 잘받았냐 물어보고는 마사지 선생님들 마사지 잘하지않냐며 칭찬을 늘어놓습니다
그러고는 바로 훌러덩 옷을 벗어 던지는데 노브라 노팬이라능....하악하악 그러고는 바로 위로 올라옵니다
역시나 예전 스킬은 어딜가진 않군요 혀를 잘쓰던 기억이 있는데 역시 혀로 제 주니어를 농락합니다
전체적으로 무릎까지 혀로 살살 간지럽혀주고는 바로 장화를 찾아 삼만리
장화를 덮어 씌우고는 바로 위로 올라와서 위에서 열심히 쑬컹쑬컹 찍어줍니다
이어서 바로 뒤로 돌려엎드리게하고 깊숙히 열심히 박아봅니다
마사지 쌤이 너무 세워놔서그런지 뒤로 깊게 박기 시작해서 느끼는데 바로 사정을...
너무 빨리끝났네요...하....조금 더 느끼고 싶었는데ㅜㅜ 조루가ㅜㅜ
인터폰으로 카운터로 콜하고는 바로 입구로 배웅받으며 퇴장했습니다
실사한장 투척하고 이만~
제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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