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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8cm 정도의 키에 매끄러운 몸매
거기다가 자연산 희고 말랑말랑한 C컵가슴 와꾸도 백마틱합니다
무엇보다 정말 환하게 잘 웃어주네요^^
내용
와~ 이처자 사이즈도 괜찮은데 환하게 웃어주네요
미리 번역기 켜놓는 센스도 보이네요
암튼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예쁘장하고 슬림한 언냐가 환하게 웃으며
제옆에 달라 붙어있으니 기분이 확~업되네요
기분이 좋아지면서 동생놈을 꼼꼼하게 씻겨주면서 쓰담쓰담하니
자연스럽게 풀발기 되기 시작하네요
BJ하는 스티나의 눈을 보니 참 매력적이네요
스티나의 머리를 쓰담하면 깊이 빨아 달라고 살짝 힘을 주니
켁켁거리는.. 너무 많이 들어갔나 미안하네..
베드에 저를 먼저 눕히더니 위에서 제 얼굴 야시시 하게 쳐다봅니다
짧은 순간 이었지만 어디서 배운건지 상당히 느낌이 강하게 다가오면서
빨리 스티나의 봉지에 넣고 싶었습니다
우산을 씌우고 작은 스티나의 봉지에 제 동생놈을 삽입합니다
역시나 넣자마자 상당한 쪼임을 느끼며 동시에 넣자마자
시작되는 스티나의 리얼 신음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슉슉슉슉슉~
다리를 쫘악~벌려가며 박아주니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스티나 봉지안에 쏴버렸네요ㅎㅎ
제가 싸고있으니 제 등을 만져주며 마지막까지도 배려를 해주는 착한 스티나^^
봉지에서 빼고 콘을 뺄때도 장난스럽게 웃던 스티나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네요ㅎㅎ
정말 싸고 아직까지 생각이 계속나서 후기를 남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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