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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다혜의 가슴보다 예쁘고 말랑한 가슴은 없을듯... ^^

    제휴 업소명
    청담 HM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청담HM스파
    아가씨 예명 : 윤관리사 + 다혜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청담HM스파 관계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입장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업소홍보에 나와있듯이 강남구청 4번출구에서 내리면 되는데요...

    걷는시간은 10분정도...

    걸음이 느리신 분이라면 15분정도 생각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살짝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찾아가는 길 자체는 쉽습니다.

    근처에 도착에서 전화드리니 정확한 위치를 말씀해주시고,

    말씀해주신 곳으로 내려가니 입구가 보입니다.

    들어가서 원가권 말씀드리고 8만원결재하고 입장...

    했는데 잠시후 실장님이 오시더니 원가권 7만원이라며 1만원을 돌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시설

    대충 훑어보니... 뭔가 다른 시설이었던것을 개조한 느낌입니다.

    천장이 쇠로된 그물망같은 것으로 되어있어 그 안쪽의 환기통 같은게 다 보이는 구조입니다.

    카운터를 지나 들어가면 좌측에 샤워실이있고,

    우측에는 테이블 4개정도에 TV도 있고 라면이며 각종 음료수가 즐비합니다.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샤워실은 완전 Open형의 4인용인데, 충분히 넓은 편이라 4명이 동시에 들어가기에 충분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스텝분이 오셔서...

    카운터 옆쪽에 있는 문을 통해 마사지룸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마사지

    이쁘장한 동네 아주머니 스타일의 윤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약간 마른편으로 보여서 힘이 그닥 쎌것 같진않았는데...

    마사지를 시작하니 완전 다르네요.

    어디가 안좋냐 물으셔서 어깨와 목이라 했더니...

    상당히 쎈 힘으로 누르고 주무르고 팔꿈치로 돌려줍니다.

    최근 몇개월간 받았던 마사지 중에 가장 시원한 마사지군요.

    특히 엄지손가락의 힘이 상당한것 같습니다.

    이정도 힘이라면 탄지신공도 가능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강력한 엄지손의 힘으로 포인트포인트를 제대로 찾아서 눌러줍니다.

    몇개월간 어깨와 목이 정말 뻐근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임자 만난 느낌입니다.

    어깨와 목쪽이 끝나면 아래 쪽으로 내려가 허리 쪽을 마사지 해줍니다.

    몇번 꾹꾹 누르더니... 허리도 엄청 뭉쳤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다시 팔꿈치와 엄지손가락를 사용하여 사정없이 눌러줍니다.

    왠만한 압으로는 통증을 못느끼는데..

    살짝 아프다 싶을 정도의 힘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정말 온몸이 제대로 풀리는 날이네요.

    정말 시원했던 상체 마사지가 끝나면 하체로 내려갑니다.

    한쪽 다리를 개구리자세로 만든 후 팔꿈치를 사용하여 엉덩이 쪽을 사정없이 문질러줍니다.

    그러다가 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사용하여 엉덩이 여기저기를 꾹꾹 눌러줍니다.

    그러다가 다시 고관절 쪽을 팔꿈치로 시원하게 돌려줍니다.

    요렇게 뒷판 마사지가 끝나면 똑바로 누운후...

    잠깐동안 어깨와 목쪽을 마사지 하고.. 마지막 전립선마사지로 이어집니다.

    전립선 마사지의 전체적인 느낌은...

    하드하진 않지만 부드러우면서 야릇한 느낌입니다.

    일단 수건을 덥은채 바지를 벗겼지만..

    전립선을 할때는 수건을 올려서 자지를 오픈시키고 마사지를 해줍니다.

    처음에는 오일을 발라 전립선쪽에서 부랄까지 부드럽게 문질러 주고..

    그러다가 자지 주변을 문지르고 눌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수건을 덮고 오일을 닦아준다는 느낌으로 자지와 부랄을 주물러주고 마무리됩니다.


    서비스

    성형삘이 있는 얼굴의 다혜가 입장합니다.

    얼굴은 성형이지만 가슴은 완전 명품 자연산 C컵 말랑말랑 도톰 꼭지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정말... 서비스 시작부터 끝까지 제 손이 그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았을 정도의 명품가슴입니다.

    짧은 원피스를 입은 다혜가 제 다리쪽으로 올라와 팬티만 남기고 옷을 벗습니다.

    어깨쪽부터 옷을 내리는데...

    그 탄력 죽이는 가슴이 정말... 탱~~ 하고 나오는 순간 정말 와~~ 하는 감탄이 나오네요.

    너 가슴 정말 죽인다.. .라는 멘트와 함께 손을 다혜의 가슴에 붙여버렸습니다.

    그리고 다혜의 서비스 시작...

    처음에는 제 젖꼭지를 빨아줍니다.

    근데 혀가 꽤 따뜻하네요. 따뜻한 혀가 젖꼭지를 핥아주는 느낌이 참 좋네요.

    그리고 그 그순간에... 제 손이 붙어있지 않은 반대 쪽 가슴은 제 몸을 살짝살짝 스치는데...

    그 느낌이 참 보들보들하고 좋습니다.

    그러다가 아래로 내려가 제 부랄과 허벅지를 따땃한 혀로 핥아주기 시작합니다.

    자지를 한손에 쥔채 꽤 오랫동안 주변을 핥아주는데..

    역시 그 순간 제 다리를 스치는 보들보들한 가슴의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제 자지를 한입에 물고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아래위로 목을 움직이면서 입 안에선 끊임없이 혀를 움직여줍니다.

    그 느낌이 꽤 자극적이고 짜릿합니다.

    한참을 빨아주다가 오일을 바르고 핸플로 전환..

    제 젖꼭지를 빨면서 사정없이 흔들어줍니다.

    그순간 저는.. 아예 양손으로 다혜의 말랑한 가슴을 주무릅니다. ^^

    그러다가 잠시 후 신호가 오고..

    다혜가 제 자지를 입에 물고 손과 입을 동시에 흔들며 정액을 다 받아냅니다.

    기분좋게 사정하고 나서 또 다시 짜릿한 청룡... 꽤 길게 해줍니다.

    고렇게 짜릿한 순간이 끝나고...

    다혜의 배웅을 받으며 마사지룸에서 나왔습니다.


    퇴장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짜릿하게 입싸를 했으니 뭔가 먹어야겠죠...

    컵라면 하나에 과자... 음료수까지 먹고...

    간단히 샤워 후 친절하신 실장님 배웅을 받으며 퇴장했습니다.


    총평

    몇개월간 뭉쳐있던 어깨와 목을 한방에 풀어준 시원한 마사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제 손에서 그 감촉이 느껴지는 다혜의 명품 가슴~~

    한번 빨아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겨우 참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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