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마음으로 후다닥 일을 마치고 예약후 방문합니다
-- 시설 --
g스파는 시설도 깔끔하고 실장님과 스텝분들이 모두 친절한 곳입니다
오늘도 역시 친절하신 실장님과 스텝분의 안내로 샤워후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 마사지 고수를 만나다 --
잠시뒤 마사지 쌤이 오십니다
마사지와 쌤과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성함도 못여쭤봤네요
쌤이 처음엔 조용히 마사지만 집중해서 해주십니다
별 말씀이 없어서 저도 마사지 집중하다보니
쌤이 먼저 말을 걸어주시네요 ㅎ
제가 조용한걸 좋아하는줄 알고 그냥 마사지만 하셨다네요 ㅋ
쌤과 대화가 시작되니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마사지 하시는데 아픈데만 골라서하시길래
조금 아프다고 하니 뭉친곳과 않좋은곳 위주로 하신다고 하네요
내공이 어마어마하네요
딱딱 않좋고 아픈곳 골라서 집중 케어 해주십니다
마사지 쌤과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어느덧 언냐가 입장할 시간이네요
-- 발랄 애인 같은 루비 --
언냐 입장부터 약간 하이톤으로 인사합니다
목소리부터 발랄하고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명절얘기와 마사지 얘기하며 준비를 마치고
언냐의 섭스가 들어옵니다
와~~ 오랜만에 혀로 온몸을 마사지 받아보네요
그냥 혀가 쓱쓱 지나가는게 아니라
온몸을 혀로 때려주는 표현이 맞겠네요
진짜 오랜만에 혀로 온몸을 맞으며
어마어마한 언냐의 섭스를 즐겨봅니다
루비언냐 신음이 장난 아니네요
완전 야동에 나오는 신음소리 이상이네요 ㅋ
소리만으로도 흥분도가 어마어마 합니다
언냐의 섭스후 여상으로 시작하면
얼마 못할꺼 같아서 정상부터 시작할려니
언냐가 가만있으라며 기냥 여상으로
주저앉아버리네요
은근 좁보네요
얼마 움직이지 않았는데 주니어 무는 힘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어제 달림과 마사지로 더 끌면 힘들어질듯해서
후다닥 박자를 맞춰 끝내고 언냐와 아쉬움의 포옹과 배웅을 받으며 나왔습니다
마사지와 즐달후 실장님께 라면요청해서 한그릇 비우는데 역시 즐달후 라면은 진리네요
루비몸매오지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루비 후기 잘보고 갑니다~~
루비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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