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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처자중 기억에 남아서 올립니다.
앙톡 돌리다 저 아이디를 봐서 바로 쪽지.
이런저런 협상 후 접선 장소를 얘기하는데 호매실동에 해피라움프라자로 오라고 하네요. 갔더니 자기 집으로 오랍니다. 그래서 근처에 위치한 그녀의 오피스텔로 ㄱㄱ
와꾸는 이쁘장 하네요.좀 넙대대 하긴 합니다.
이런저런 대화 후에 애무를 하는데....아 ㅅㅂ 냄새 납니다. 보징어가 지난번 곡반정동 처자에 이어 연속으로ㅠㅠ 어쩔수없 제가 누워서 사까시를 시켜보는데 영 못하네요.
그래서 그냥 대충 쑤시다 싸고 씻고 나왔습니다. 돈 없어서 오피스텔 원룸에 친구와 둘이 산다고 했구요 미용쪽에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왼쪽 쇄골뼈 근처에 레터링 타투가 있구요. 그전에는 업소 출장을 위주로 일했었다고 합니다.
대체 냄새 안나는 즐달은 언제 가능할까요...ㅠㅠ
이 근처에서 저런 스펙으로 부르는 처자 있으면 조심하세요.
형님 호매실은 동네는 첨보네요 ㅎㅎ
2건다 망이군요 ㅠㅠ
으으보징어 ㅠㅠㅠ
보징어 생각만해도 토할거같아요
아이고 여기까지 냄세가 납니다.
15 페이 비싸요..토닥토닥
죄송합니다.보징어엔 쥐약이라
용자이십니다
보릉내 맡는게 참 어려운 일인데,,, 자주 걸리셨네요.. 위추합니다
2연속 냄새 내상이군요.
어린것들이 관리를 정말 안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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