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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랜만입니다.
개인사가 다망하여 못달리고 있다가 최근 조건 기행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이 처자는 앙톡에 자주 올리는 것 같더라구요. 원래 1-15에 하자길래 네고 쳐서 12에 합니다.
접선하니 타투가 눈에 띄네요 ㄷㄷㄷ 아마 예전에 땅콩빵이 올린 여자애 같은데 동네가 달라서 긴가민가 하고 있습니다. 태우기 전에 앙톡 대화와 신분증 확인 하고 태웠구요.
그렇게 태우고 텔로 ㄱㄱ. 가면서 얘기를 하는데 애교있는 추임새를 자주 하네요. 그런데 얘가 저를 편하게 생각하는지 아님 제가 좆밥같아 보이는지ㅡㅡ 카시트를 뒤로 젖히고 편하게 누워있습니다;;. 살가운 성격은 아닌것 같지만 또 말걸면 대답은 잘해줍니다.
텔로 가서 이런저런 노가리 까는데 운동을 제법 했네요.어쩐지 몸매 라인은 제법 잘 빠졌더라구요. 모든 조건녀들의 멘트인 "최근에 술 많이 마셔서 쪘어요"를 시전하는 군요(아 예~어련 하시겠어요~).
플레이를 시작하려는데 짜증나는건 키스를 잘 안해줍니다. 가벼운 입맞춤 후 역립을 하는데 제법 잘 느끼네요.신음소리도 좋구요. 보빨할때 냄새가 안나서 좋았는데 흥분 할 수록 안에서 냄새가 났습니다ㅡㅡ속징어 인듯...
그리고 열심히 쿵떡쿵떡후 발사, 그리고 헤어짐.
이런저런 체위 변경에 잘 따라오고 본인도 즐기면서 하네요. 흥분하니까 키스 잘 받아주지만 길게 해주진 않네요.
간만에 장신 육덕녀와 즐겼지만 냄새가 많이 아쉬웠습니다.노콘으로 했었으면 100퍼 요도염 걸렸을듯.
인증샷은 없네요. 다만 타투가 몸에 화려합니다. 이점 유의 하시구요.
바로 2편 올리겠습니다.
가성비괜찬으네요
냄시는 정말 답엇지요..
사진 좀 찍으시죠..ㅎㅎㅎㅎ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네요~나이도 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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