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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후 활짝 웃는 금발염색의 그녀가 반겨주네요
첫느낌은 여기가 태국휴게텔이 맞나 할정도로
외모에 놀라서 ㅎ 저도 모르게 빨리 들어가서
즐길준비를,, 잠시 물한잔 마시면서 대화하면서
샤워를 하자면서 수신호을 주는 레이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시선을 맞출때마다 묘한웃음
욕실이 따뜻하다면서, 저 샤워시켜주고, 자기 씻을동안
기다리라고 ㅎ 저는 좋다고 기다렸네요
샤워타올 건네주고 닦아주고 ㅋㅋ
침대로 가자마자 꼭지애무를 시작하는데
아이컨택을 하니 그냥 그 눈빛에 그냥 쌀뻔했네요
그만큼 눈이 매력적인 레이네요
BJ하는데도 큰 위기를 넘기고 역립을 하는데
제대로 느껴주고 ㅋ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하다가 뒷치기 잠깐 하고 제가 즐기는 앉아서 박아주니
제대로 느껴주네요^^
정상위로 끝냈는데, 자기 끝났었다고 립서비스를
날려주네요. 첨엔 끝이 뭔 의미인지 몰랐는데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립서비스인거 같지만
반응좋은 레이 또 보고싶네요^^

착해서 그런지 마인드도 좋고 연애감도 좋은 언니인데... 오르가즘까지 느끼게 해주시다니 ㅎㄷㄷ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헐.8375님 능력자시군요..전 가끔 보빨로 느끼게해주는데..
박는걸로 오르가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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