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 넘 흔해진 요즘...
진짜배기 +4의 옥석을 가리려고 한다면,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그만큼 신중하고 검증된 언니를 고려할때...
여름이는 일단 합격입니다. ㅋㅋㅋ
이번이 재접인데 그동안 재접 삼접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그냥 후기할인이 안되는 이벤트 제외 언니기 때문입니다. ㅎ
(또 다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할 꺼임 ㅋㅋㅋ)
사실, 오늘 꼭 보고 싶었던 언니가 있었는데
새벽 5시에 깨어났을때 타업소 프로필을 살짝 확인 했는데 올라온걸 보고
너무 설레여서 남은 시간에 잠을 이루질 못했습니다.
과연 예약이 될수 있을까? 놓치면 또 일주일인데...ㅠ (평일엔 안다님)
그로부터 3시간이 지난후 예약을 하였고...
예약시간 2시간전에 출펑 소식을 들었습니다. ㅠ
내일 나오면 머하나... 갈수가 없는데...ㅠ
암튼 실망과 허탈함을 스스로 자위하며 달래는데
이런 어마어마한 심적 구멍을 매울수 있는 언니가 과연 누구일까?
이미 예약시간으로부터 한참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급 올라온 여름언니의 막차를 겨우 탈수 있었습니다.
여름이라면... 일주일을 참을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첫접때 조마조마했던 마음이, 기대치 않은 개즐달로 뿌듯한 마음으로 귀가했던
기억을 상기하며...
여름이는 특이하게
프로필 올릴때 요이땅이 아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다음에 급 올라오는데
혹시나 여름언니한테 출근시간을 갑자기 알려주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합니다. 미리 출근여부를 알려준다고 하는데 스탭입장에서는
예약이 차는데 별 어려움이 없고 프로필을 계속 지켜봐 달라는 작전(?) 인듯
싶습니다. ㅎ
암튼 여름이는 프로필이 뜬금없이 올라와도 바로 예약이 차고 사라지기
때문에 유심히 보지 않으면 발견할수가 없습니다. 오늘 저도 막차를 타게 된
계기도 아마 8시에 올라왔더라면 오늘 접견을 못했을뻔 했습니다.
10월 9일 접견했으니 꽤 많이 지났는데
여름이는 제가 접견한지 얼마 안된것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번 접견때는 커트머리였는데 오늘은 긴머리로 맞아주는데
역시 여자는 긴머리라능...ㅋㅋㅋ
살갑게 대하며 실크소재의 핑크빛 잠옷... 어깨 끈이 있는
끈을 어깨에서 내리면 바로 흘러내리는 그런 복장이었습니다.
샤워섭은 없지만 목소리가 상당히 여자여자 했습니다.
사랑을 나눌땐 살짜쿵 들리는 신음소리외에는 안하는 편이지만
토크타임때 나눈 대화는 그 나이대 맞는 자연스러운 애교가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때...
먼지는 초극세사로 되어 있어 웬만한 비도 소용없을 정도이며 몸안에 침투하면
밖으로 나가지 않아 위험하다는 말을 하면서... 맞아요... 맞아요... 이런말을 하면서
근데 오빠는 마스크 안하고 오셨자나요. 라고 귀엽게 맞받아 쳐주는데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톡톡 튀는 말투. 그리고 이쁜 얼굴에서 자연스럽게 포개지는
웃음이 넘 즐거웠습니다.
손님이 대화가 없거나 뚱하다면... 살짝 어색할수도 있으니
적당한 주제로 대화를 이끌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쇼파에서의 반가움의 모습과 눈웃음... (정말 눈이 ^^ 에 변함)
살짝 맞쳐본 입술로 포문을 열었고 재빠른 탈의와 샤워로 필요없는 시간을
단축 시켰으며 샤워후 쇼파에서 아까 언급한 실루엣의 끈을 옆으로 제끼자 스르르
내려지는 속옷 사이로 보여지는 황홀한 나신... 그리고 멋진 그림들...ㅋㅋㅋ
대개 빨리 꼽고 싶을땐 서비스를 받지 않고 바로 보빨로 워밍업을 마치고
바로 들어가곤 하는데 여름이가 바로 그러고 싶었습니다.
살짝 마중나온 속살을 입술로 포개며 그 나이대 맞는 물이 촉촉하게 느껴졌고
쪼임은 사실 그닥 강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맑은 애액 때문일수도 있고 의외로
질안이 그리 깊지 않은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깊은 삽입시 터지는 신음소리뿐...
내 자지 끝이 닿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여름이는 눈을 거의 감고 느끼는 편인데 쓸데없는 드립을 치거나 그런 스타일이
전혀 아니며 신음소리의 강약정도 인데 이역시 필요없는 신음소리는 없는 편입니다.
영화 존윅의 주인공처럼 딱 필요한 말만 하듯...ㅋㅋㅋ
신음소리도 적당한 퍼포먼스때 울리는 터라... 티비소리를 일부러 내리고 집중하며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눈을 감고 찡그리다 흐느끼는 모습에 자칫 후배위를 놓칠수 있는데... (이쁜 얼굴 보느라)
이건 정말 멍청한 짓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름이는 무조건 후배위를 해야하는데
가녀린 몸매의 적당한 힙의 포지션과 양손으로 잡기 좋으며 도드라진 보지와
ㄸ구멍의 비주얼이 환상적이기까지 합니다.
살짝 만져 보거나 보빨시 혀로 맛을 보는건 좋지만 후배위시 ㄸ구멍을 파면 안됩니다. ㅋ
저는 엄지로 살짝 아프지 않게 보들보들한 털을 대하듯 스치곤 했는데...
후배위때 느끼는 여러 메리트중 하나인데... 그냥 눈으로만 보는걸로...ㅋㅋㅋ
키스는 아주 열리는 타입은 아니지만
정자세에서 마무리를 하려할때 키스를 하며 혀를 주문하자 혀를 주는 센스는
있으며 가장 좋아하는 자세인 양팔로 무릅뒤로 걸치고 짧게 짧게 쳐주는
깊은 삽입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끝나고 쇼파에서 나눈 대화가 더 화기애애하고 재밌었으며
밝은 미소와 큰눈이 감겨지는 귀여움이 동반되면서 귀가 즐거워지는
애교스런 목소리...
첫접때의 기대치 않았던 대박 느낌이
3개월이 지나면 많이들 변하곤 하는데... 여름이는 더 귀엽고 목소리는 더 간들어졌으며
무엇보다 본게임의 내용이 알찼으며, 서로의 배려 덕분으로 분위기 상승곡선을 그으며...
키스를 받고 퇴장하였습니다.
여름이는 꼭 보고 싶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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