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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언니가 있었으나, 실장님이 추천하신 분이로,,
하루 갯수제한 3 이라는 말에 그냥 넘어갔네요 ㅎ
설레는맘 붙잡고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4를 받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비슷하게 생긴사람이,,,특별히 딱 생각나는 사람은
없는데, 비슷하기는 전소민? 근데 전소민보단 더 이쁜
분이 입니다.
몸매도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를 가지고, 말투도 다소곳
해서, 괜찮겠나? 생각했는데, 침대위로 오니 ^^
샤워서비스는 없고요, 제가 샤워하고 나오니 샤워하러 가네요
샤워하고 나오서는 바로 침대로 와서 제품에 꼭 안겨서
저는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 얼굴을 만지면서
서서히 분위기를 화끈하게 바꿔가네요
품에 안겨 제 꼭지를 혀로 장난치면서 BJ를 하는데
머리를 쓸어넘겨서 그녀의 얼굴을 보니 금방이라도
쌀거 같은 느낌이^^
저도 역립을 하고자 그녀를 눕히니 보지도 핑크의
정리된 깔끔한 보지라서 빠는 맛도 일품이네요
더 맛있게 빨려고 69자세를 취하니 69로 서로 자지보지를
빨면서 뒤엉켜있다가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했네요
그 몸매에서 박아주는 모습은 야동의 한장면이네요
정상위 뒷치기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를 했는데
1시간동안 꿈꾸다가 깬 기분을 느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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