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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수유/즐톡/169/55/23

    안녕하세요

    작년 연말쯤인가 보았던 처자에 대해서 써보려 합니다

    퇴근하고 집에가던중 즐톡에 수유 바로 라는 소개가 있어 바로 연락해보았습니다

    몸매사진을 봤는데 가슴도 적당하고 피부도 뽀얀것이 맘에들어 바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라인으로 넘어가서

    1-15인데 콘필로 13에 합의보고 4대룰 불가하며 수유역에서 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랫만에 하는거라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한바퀴 돌았는데 없어서 사기인가? 생각했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기다려 보자 하고 라인을 남기니 자기도 역앞이라고 하는겁니다

    다시 돌아와서 조금기다리니 처자가 다가오더라구요

    얼굴은 앳되 보이고 그냥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아니 약간 멍하게 생겼다고 할까요?

    뭐 어쨋든 얼굴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바로 텔로 입성합니다

    텔가서 1에 13확인하고 간단한 애기하는데 기침을 자꾸 해댑니다

    그리고 와서 말을 나누다보니 낯을 좀 가리고 부끄러움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저 먼저 씻고와서 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고 처자도 씻고 나오니 뽀얀피부에 큰키로 제스탈이더군요

    시작전 가슴을 만지면서 가볍게 이야기를 하는데(몽글몽글 촉감은 좋더라구요)처자 그냥 웃으면서 기침만 하더라구요

    전 키스를 좋아하는데 기침을 많이해서 일단 패스하고

    가슴부터 애무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근데 하다보니 이처자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티비보면서 혼잣말하고 간지럽다며 실실 웃드라구요

    그래서 좋아?했더니 간지럽다고 하면서 웃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약간 정신적으로 아픈애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첨엔 그냥 낯가리고 웃는애인줄 알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면서 흥미를 약간 잃었으나 제 뇌는 이미 존슨에게 지배당하고 있었습니다 ㅜ

    밑에 애무도 살짝하고 손가락 넣어주니 또 웃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이때 현타가 살짝왔지만 최대한의 야한생각을 하면서 힘을내어 바로 삽입

    하는동안도 좋아?하고 물었더니 좋아 간지러워 라고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니 빨리 싸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뒤치기로 마무리 하며 싸버렸습니다

    애가 약을한건지 아님 정신적으로 아픈건지 실실 웃길래 혹시 이야기 듣던 각목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저도 모르게 긴장감이 엄습하여 오더군요..

    처자 씻으러 간 사이 대충 수건으로 닦고 나오고 인사하고 바로 텔 밖으로 나갔습니다. 나가자마자 라인 삭제하였습니다 혹시 주변에 누가 있나 봤더니 다행히 그런건 아닌것 같더라구요 

    제가 의심이 많아 그렇게 생각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어쨌든 찝찝하게 끝내고 현타가와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당분간은 못할거 같네요 지금 한달 넘은 기간에도 트라우마가 되버린것 같네요. 가끔 즐톡 들어가보면 그 처자 있는거 같은데 그냥 자발적으로 하는 아이 같습니다.

    그래도 왠지 모를 찝찝함에 앞으론 앞에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담대함을 더 키워야 할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회원님들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4

    말보루향기
    말보루향기 · 19-01-23
    잘봣습니다 ㅎㅎ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22

    잘보고갑니다 ㅎ

    박자지껄
    박자지껄 · 19-01-21
    각목은 보통 떡치기 전에 조지러 오져. 각목은 아닌듯..
    조시잘서
    조시잘서 · 19-01-20

    세상이 요즘 험학 하니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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