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수관리사+별이
안녕하세요 그라운드플랜입니다.
한동안 몸살감기에ㅜㅜ 열이 40도에ㅜㅜ 새벽에 응급실가고ㅜㅜ 활동을 많이못했다가 다시활동하네요
몸도안좋고 당분간좀 쉴까해서 그냥 출책이나하고 눈팅만 하는 도중에 로그인하자 쪽지가....아스옵이네요
건마방장 아스옵이 후기많이 썼다고 무료권을 선사해주셨네요...흑흑 요즘 달림비도 엥꼬직전이었는데ㅜㅜ
감사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친절하게 세심한것 까지 신경써주신 구로 힐링스파 스텝분들께도 감사인사드려요
1. 업소위치
보통 업소위치는 대략만 쓰지만 힐링스파는 여탑제휴 립건마지만 로드샵으로 되어있어 위치도적습니다
구로힐링스파 라인업페이지 가면 지도에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구로 디지털단지입구 교차로에 보면 투썸플레이스 있습니다 투썸 바로옆에 지하1층입니다.
간판은 힐링남성전용사우나로 걸려있고 여기는 예약을 점심밖에 안받는거같아요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께서 오후3시전만 예약받고 그외는 그냥 편하게 오시면된다고 하시네요
위치는 대략 그렇구요 주차장은 완비되어있다고 합니다(전 그날 미세먼지 교통비무료라 버스탐)
2. 업소시설
시설도 인테리어 한지 얼마 안되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풍으로 잘 되어있습니다.
카운터뒤로 식당이 있어요 컴퓨터 식사 라면 등등 식사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탈의실옆으로 토굴 수면실도 준비되어있어서 피로푸실분들 주무시고 가셔도됩니다.
샤워실은 온탕1개가 구비가 되어있구요 샤워부스 6개정도 구비되어있습니다.
비품도 칫솔 쉐이빙폼 면도기 등등 기본적인건 구비 완료
참... 샤워부스에 다른분이 샤워할때 온탕에 뜨거운물 틀면 샤워기에 온수안나와요
그거도모르고 탕에 온수틀어놨는데 옆에 아저씨 우물쭈물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샤워끝내고 나갔는데 어떤아저씨 친구분이랑 대화하는데 여기 스파가 왜 온수가 안나오냐
한겨울에 찬물로 샤워했다니...그분이 여탑 식구분이셨을지도.....
이자리를 빌어 사과의 말씀을... 찬물의 범인은 접니다ㅜㅜ죄송합니다ㅜㅜ
3. 스텝친절도
실장님이 3분인가 계셨네요
엄청 친절하시네요
입장하자마자 계산하는 실장님이 코스같은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입장합니다
다른실장님 한분이 제옆에 붙어서 에스코트해서 락커까지 배웅해주셔서 설명듣고
씻고나오니 또다른 실장님께서 마사지 티까지 안내해주십니다.
코스가 끝나고 나오니 실장님께서 마중오셔서 식사부터 음료까지 직접 하나하나 챙겨주십니다.
입장에서 퇴장까지 모든걸 대접받았다는 느낌을 주시고 기분좋게 해주시네요
4. 마사지
오늘 절 마사지 해주실 분은 수 관리사님이시네요
음....저도 솔직히 스파를 많이다녀봤다면 다녀봤고 적게다녀봤다면 적게다녔는데...
솔직하게 다녀본 스파중에서 압이 가장 쎄십니다...
몸이 안좋은데 가서 그런지 음...그 느낌이 머랄까 아픈데 시원한느낌?
마사지...최고였어요 저 그날...밤에 끙끙앓고 자고일어나니 몸살이 완치가됐네요?
참으로 신기방기...이건 다시 열나게 물빼러다니라는 계시같네요ㅜㅜ
이제 전립선타임에 시원한 오일을 발라서 불끈불끈거리게 세워주십니다.
참...히한하게 아프니까 업소생각도 안나던데 막상 가니까 아파도 주니어는 불끈서네요..
5. 서비스
똑똑하고 마무리 언니가 입장 단발머리에 머리를뒤로묶은 와꾸녀 예명이 별이라네요
와...여기가 립스파인게 참....아쉽네요 오피기준 +4는 충분히 받을꺼같아요...
어런언니랑 연예를 해야되는데...와꾸가 노성형에 청순한 미인상...정말이뻐요...
바로 상탈하고 가슴부터 애무를...후루룹 읔...별이 제 가슴을 뽑아먹을듯이 하드하게...
제손으로는 별이 가슴을 만지작하는데...와 C컵의 위용....
앜..언니 가슴이...보형물이 만져지지 않는데 탱탱해요...울 방장 아스옵스타일일듯...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주니어를 후루릅 후루룹...
어느덧 마무리 타임이 오고..오일을 발라서 손으로는 주니어를 흔들고 입으로는 제가슴을.
와 별이 제 가슴이 부서지도록 밀착하게 가슴애무를...하앜하앜...나올꺼같아서 신호를주니
바로 입을 갖다댑니다 쭉쭉 한동안 참은 제 분신을 별이 입으로~
저런 여자가 내 분신을 입에 머금고있는게 흐뭇...이어서 청룡까지 마무리 해주네요
끝나고 옷을 빼서 손수 입혀주고 입구까지 팔짱을 끼고 배웅을 해주네요
실사는 찍으려고 했는데 예전에 실사찍고 안좋은일이 있었다 하네요 어쩔수없이 못찍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입구까지 오셔서 불편한거 없었는지 이것저것 물어보시곤 샤워실까지 배웅
탕에 몸좀 담그고 있다가 씻고 퇴실했습니다.
제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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