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놈과 꽐라가 되어서 늦은시간에 (2시좀 넘어서?)
야구장 양세찬팀장님 봽고 왔습니다
늦은시간인데도 아가씨는좀 앉아 있더라구요
가자마자 초이스실 들어가서 초이스하는데 15명?정도 앉아있었구요
그중에 유독눈에 띄던 가은이
아주 색기넘치는 눈웃음이 일품이었습니다
제가 먼저초이스하고 친구놈은 한참이나 고민후에 결국은 처음 맘에 든다고 하던
언니 앉혔습니다. 그냥 길게 고민하지말고 괜찮다 싶으면 앉히는게 답인듯.
요 요물같은게 룸 앉자마자 뽀뽀를 쪽하더니 눈웃음을치는데,
아정말 '색기'가이런것이구나 제대로 느낍니다.
뭐 안하고 그냥 좀 파인옷에 눈웃음만 치는데도 제 존슨이 침을 뱉어댈것마냥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첫 전투 시작하기도전에 빳빳하게 머리를 치켜들고 있는 나의 존슨..
언니가 옷을벗고 팬티를 벗겨주다가 나의 우람한 존슨을 보고 살짝 놀랜듯
그래두 춥춥 잘 빨아주는데 웁스
그후에 룸타임내내 바짝 달라붙어서 애인처럼 잘 노는 언니, 만점
룸타임내내 친구놈과 나의 대화는 거의 없엇음. 각자의 파트너에게 충실하도록 하기로 하고
열심히 전투적으로 놀다가 마무리 전투를 받음 . 마무리전투도 괜찮앗음ㅋㅋ
옷입혀놓고 하니까 더 섹시한느낌
앱터로 향하는 가벼운발걸음, 씻고 딱 본게임 들어가니..이언냐 역시 보통이 아님
색기그자체 언니임. 남자를 빠져나가지 못하게해요 ㅜㅜ
발싸하자마자 양팀장님한테 전화걸어서 연장한다고 하고
나의 존슨이 피로회복하고 일어나는시간 맞춰서
이어지는 2차전.. 옷도입고있던바람에 티팬티제치고 치마만입힌채로 뒤로세워놓고 했습니다
그러다 허..허허 이언냐 하는말이
'아까는 오빠가 힘 많이썻으니까 이번에는 내가 힘쓸께'
하고 올라가서 열심히 전투적으로 흔드는데 아..진짜 격렬햇음
가만히 누워서 흔드는거에 집중하며 느끼는 언니를 보니 나의 존슨은 또 못참고 퉤퉤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오니 친구는 이미집으로..
돈을 좀 많이쓴감은 있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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