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구의 좋은느낌
아가씨 예명 : 수아
연초라 일이 바뻐 무료권 기한에 임박하여 좋은 느낌을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건마는 처음 방문해보는 것이라 많은 기대를 해봅니다
위치가 지하철 구의역에서 아주 가깝긴한데
따로 주차장이 없어 주변에 대충 주차를 했다가 왔다갔다 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으니
차를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근저 편의점앞에 주차를 했다가 샤워를 하고 다시 옷입고 차를 빼고 그랬네요 ㅠ
아무튼 처음 방문해본 마사지샵이니 방부터 사진을 찍어봅니다
너무 어둡네요 ㅠ 수아 관리사 인증샷은 힘들겠구나 싶습니다
하긴 마사지샵이야 관리사 와꾸를 보러 오는곳은 아니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잠시 후 수아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뽀얀피부에 약간 육덕진 관리사네요
한국말이 아주 능숙하지만 한국사람은 아닌것 같더군요
따듯한 침대에 엎드리자 뒷판부터 건식안마가 시작됩니다
이전에 퇴폐안마방에서 형식적으로 받던 안마와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정성스러운 건식안마 뒤에 스웨디쉬 안마가 이어집니다
처음 받아본 스웨디쉬 안마는 대만족이였습니다
제 온몸을 타고 흐르듯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수아관리사의 손맛이란
제가 받은게 90분 코스 같은데 거의 한시간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마무리 타임이 오자 조용하고 차분하게 안마를 하던 수아관리사가
한번에 쑥 제 품으로 안겨 들어오더니 현란한 손기술을 펼칩니다
역시 안마를 한는 손길은 틀리구나 생각하며
수아관리사의 손맛을 제대로 느껴봅니다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 수아관리사가
"오빠오래걸려요?" 하길래
"으음... 쫌...?" 했더니
"쪼금이 아닌데??" 하며 손에 압박을 더해가더군요
입으론 젖꼭지를 깨울고 빨아가면서 말이죠
저도 제가 지루인걸 아니까
발까락에힘을 주고 마무리를 위해 힘을 써봅니다
그래도 원채 수아관리사의 스킬이 대단해 금방 마무리를 합니다
마무리를 하자 수아관리사가 옆에 안긴채로 살갑게 이야기를 하네요
밥은 먹었냐 차는 잘 주차했냐 무슨일하냐 친하게진야겠다
뭐 이런대화를 나누며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스웨디쉬 안마와 관리사의손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구의 좋은느낌의 수아관리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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