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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3명과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ㅎ
아무래도 동시에 가는거라 누구누구 되는지 실장님께 여쭤보고
잽싸게 수지를 겟했씁니다.
에이스라는 말에 기대를 하고 갔는데 정말 이쁘더군요
태국특유의 느낌은 전혀 없고 이쁜 대학생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몸매도 날씬하게 잘 빠졌습니다.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를 시작했습니다.
샤워할때는 제가 좀 어색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저냥 넘어가고 바로 침실로 이동해서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키스하는데 입술이 매우 부드러웠습니다. 가슴은 수술을 해서 그런지 약간 아쉽긴 했지만..ㅎㅎ
마인드가 휴게텔보단 OP에 가까운 마인드여서 처음에는 좀 당황했지만 그걸 상쇄할만한 비쥬얼이 있기에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강강강으로 끝낸뒤 물한잔먹고 쿨하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숩니다 ㅎㅎ
참고로 같이간 친구들도 만족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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