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마무리를 위해 G스파 방문
진관리사랑 설희 보고 왔네요
뜨듯한 사우나에서 지지고 안내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진관리사 3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통통한 느낌이네요
압도 적당하고 정성이 느껴지는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가 끝이 날때쯤에 전립선 마사지 시작해줍니다.
알부분부터 건드려주면서 주변 부분까지 흥분되게 살살 천천히 눌러주네요.
천천히 전립선마사지를 받다보니 중력의 영향따윈 저멀리~
커져버린 물건 주변을 계속해서 눌러주시고 받다보니 노크소리 들리고 언니 들어옵니다.
170 가까이 되보이는 큰키네요
요즘 키큰 언니들이 땡기던데 굳이네요
관리사는 퇴실하자 언니가 입고 있던 옷을 벗고는 다가옵니다.
다가와서는 꼭지 애무하면서 밑으로 스르륵 훑어 내려가네요
포인트만 하는게 아니라 길을 만들어가는 느낌이랄까
그러다 동생에 도착해서 비제이 하는데 생각보다 흡입력 좋은 비제이네요
압이 좋아 잘못하면 훅갈뻔 했네요
비제이를 충분히 받고 콘돔 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빨라지는 허리놀림을 느끼고 있으니 점점 조임도 좋아집니다.
여성상위로 받고 있다가 자세를 뒤치기자세로 바꿨네요.
탐스럽고 하얀 엉덩이를 부여 잡고 속도를 올리니 신음소리는 커져갑니다.
전립선 마사지의 영향인지 좁은 구멍의 영향인지
느낌이 빠르게 오기에 빠른 속도로 왔다갔다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옷 다 입고 이름 물어보며 대화좀 나누다가 알람울려서 팔짱끼고 즐겁게 나왔습니다.
한주 마무리로 딱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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