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단아 후기입니다
사실 단아는 최근에 연달아 계속 보고있는 매니저에요
첫 만남의 기억을 떠올려서 후기를 남겨보자면
첨 부터 호감이 가는 얼굴이더라고요.. 그냥 이름그대로 단아하고 참하게 생겻어요..
그리고 상격도 좋아요
엄청난 와꾸족만 아니라면 만족할 외모라고 보여집니다
몸매는 살짝 약통같은데 보기 좋은 약통입니다
피부도 좋고 키도 좀 컸네요
흡연매니저지만 키스감도좋고 냄새도 전혀 없고 좋았습니다
청결을 상당히 중요시 여기는거 같더라고요
저야 머 씻고 가니까요 항상
온리여탑후기입니다
손님의 청결만큼 매니저 본인의 청결도 신경쓰는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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