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같이 원래는 근처에서 소주한잔 먹고 집에 갈라햇는데...
기분도 은근 업되서 함 달리자고 어디갈까 하다가
초원의 집 근처 이기도 하고 해서 택시타고 출발했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니 오늘 손님이 좀 있는 날이라고 하시네요. ㅠㅠ
역시 내가 놀고 싶을 날은 남도 놀고 싶은 날인가봐요 ㅠㅠ
대기 시간 한 30분 정도 지나니 첫조에 5명...
그 중 사장님 적극 추천으로 미주라는 친구 초이스 했네요.
하얀 얼굴에 섹시 충만한 눈웃음 거기다가 치마까지...팬티가 다 보일 지경이네요.
거기다가 티펜티까지 눈이 아주 그냉 호강이네요 ㅎㅎㅎ
초이스 완료 후 눈빛교환부터 느낌이 팍팍오네요.
춤도 아주 그냉 식시하니 잘 추더라구요.
미주랑 술먹으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옆에서 얼마나 기분은 잘 맞춰던지...
스킨쉽도 기분좋게 조절하는데 애간장이 타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룸타임이 끝났네요 ㅠㅠ술과 노래와 아가씨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을 줄
처음 알았네요. 룸 분위기도 좋고...ㅎㅎㅎ
친구 놈만 아니였으면 한 타임 더 했을뻔 했습니다.
미주가 게게 top3 안에 든다고 하시네요. 역시 에이스는 왜 에이스인지 알거 같아요.
얼굴뿐 아니라 서비스 또한 아주 그냉 죽여 줍니다.
재방율 100%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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