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녀와본 수원69 라는곳입니다
수원은 어렸을때나 다녀봤지 시간이 흐르고 갈일이 없던차에 고향친구놈이
수원에 자리를 잡아놓고 가본다 가본다 한지 몇년이 지나 요즘 시간이 부쩍 많이
여유가 생겨서 였는지 수원을 다녀왔습니다
발전이 많이 되서인지 술집이나 이런곳도 더더욱 생긴듯하고 아주좋았습니다
술을 한잔하고 친구놈은 곧바로 와이프크리로인해 떠나야한다고해서 ..
이래서 결혼한 놈들과는 술을 안먹는건데... 혼자 뭔가 아쉬움이 사이트를 뒤져보던중
휴게텔로 갈생각은 없엇으나 이곳저곳 클릭하게되다가 태국 아가씨들로 구성되있다는
프로필에 마음이 꽂혀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보게된 아가씨는 제이 ^^ 나이는20대중반에 몸매슬림하고 꽉찬 씨컵정도였습니다
코스는 시간상 제가 저를 잘알기에 항상 뭔가 짧은걸고르면 급해지고 너무긴걸고르면
시간이 남지만 ...ㅠㅠ 이날은 뭔가 시간이 남아도 대화라도 하려고
50분코스로진행하였습니다
친절하게 맞이해주는 제이 ㅎ 시간도 널널하겠다 제이랑 이런저런대화를했습니다
제이는 들어주는거보다 자기가 이야기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애무가 시작이되기전에 솔직히 얼마 되지도않고 큰돈도 아니지만
2만원의 팁을 주었습니다 역시 팁을주니 달라지는건 확실이 느껴집니다
이게 다 다니면서 얻은 노하우라고 생각이되어지네요
힘차게 빠는 힘이 팁까지 버프를 받아서그런지
시원하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비제이시엔 양손을 번갈아가며 애무를 시원하게 해주었구요
그렇게 애무가 끝이나고 본격적으로 삽입을 해보았습니다
아...좋아습니다 속이 따듯한게 넣어도고 몇초가 지났을까요
괄약근에 힘을 주고 뺴고 빠른 힘주고뺴고가 느껴지는듯했습니다
앞치기 가위치기 후배위 정말 많은 자세로 교감을 한후
후배위로 마무리하였네요
시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곁을 떠나지않고 꼬옥 껴안고 그남은 시간을 남들에겐 멍때렸다고 생각할지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계속 품안에 들어와있는데 안고있는데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수원에 솔직히 자주 갈지는 모르겠으나 친구들몇이더 정착하여 자주 왕래를 할거같습니다
수원에 또 가면 무조건 제이씨부터 찾고 볼거같네요
글을 써가면서도 생각나는 제이의 몸매와 살냄새...
잊을수가없는 매니저였습니다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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