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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물망초+3] 질안의 뜨거움과 살짝 농도짙은 물의 승리 (온리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일주일간 열심히 일한자가 있꺼덩... 이제 떡을 쳐도 좋다.

     

    그날이 바로 주말인 오늘 입니다.

    7시45분에 알람이 울리고 5분안에 5군데 프로필을 훑어보는데... 

    (다른 곳은 프로필 조차도 클릭안함)

     

    퍼스트에선 

    진달래와 물망초가 물망에 올랐고...

    레드불에서는 수빈언니가 살짝 궁금하기도하고...

     

    진달래보다는 물망초가 쌩초에 가까워 보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두언니는 서로 잘아는 친구이기도하고...

    얼마 없는 후기를 정독하고 기다림의 미학을 별다방에서 충분히 느끼다가

    입장하였습니다.

     

    오피스룩...

    실제 회사원이기도하고... (누군가는 최근 그만둔줄 아는데 그건 아니고... 프리랜서인듯)

    현재 일이 없다보니 친구따라 온듯 싶습니다.

    전에 유흥경험은 집요하게 물어보진 않았으나 없는듯 느껴졌고

    달래의 유흥경험을 간적접으로 접하고 데뷔한듯 싶습니다.

     

    하고있는 일에 따라 언제 사라질지 모르지만... (어차피 언니들은 쉽게 왔다 쉽게 가고 오는...)

    접견 계획이 있으시다면 서두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마인드는 걱정안하셔도 되는데...

    플레이가 끝나고 내가 질문하기를...

    너 솔직히 나이가......  정도 되지?

    했더니 솔직하게 이야기 하더라능

     

    개인적으로나 일반적으로나 가장 많이 찾는 스타일의 언니는

    바로 업소경험 없는 유흥초짜의 민간인 언니중 섹을 밝히는 스타일인데

    그런 의미로 딱 맞는 언니입니다.

    물론 물망초가 6개월 정도 주욱 일을 한다면 초짜나 쌩초는 빼야하겠지만

    현재 3~4번정도 출근했으니 이달까지는 쌩초짜란 말은 사용해도 될거 같습니다.

     

    자.. 오피스룩에 샤워섭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들어오라 했더니 집에서 나올때 씻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몸에 필수적으로 남아 있어야할 잔향이 남아 있다는건데... ㅎㅎㅎ

     

    샤워후 침대로 향하는 나의 눈길은 그녀가 위아래 하나씩만 걸치고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모든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심지어 003도 사비로 준비)

    남은 속옷을 벗겨주기를 기다리는데...

    간만에 벗기는 재미가 솔솔했고...

    고개가 완전히 제껴지고 다리를 벌려 풍성한 털사이로 쪽 갈라진 틈을

    혀로 음미해 보는데.....

     

    맑은 청정수라기 보다는...

    살짝 농도가 있는 그렇다고 짙은 농도는 아니고.. (참고로 캠퍼스 유주의 물이 청정수임)

    느껴보는 물맛이 민간인이 느꼈을때만 자연스레 나오는 물의 농도란 느낌이

    뒤통수를 스쳐 지나가더군요.

     

    아 이거지...

     

    발기가 플레이 끝나는 동안 계속 유지되었고...

    따뜻한 속안의 온도가 003의 옷과 함께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시 보빨할때마다 발기력은 더 팽창되었고

    열린 키마인드 역시 필 충만했습니다.

     

    특히 어설픈 섹드립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섹드립(섹토크)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언니들 목위도 보냐? 고 누가 묻는다면...

    긴머리에 이쁜 측에 속하는 얼굴로 혹시라도 연예인필을 기대한다면

    그건 전혀 아니구요... 민간인중 회사 사무실에 있을 법한 오피스룩을

    입은 젊은 언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페티쉬 성향이 있다면 만족스러울수도 있습니다.

    조금 날씨만 풀리면 레깅스도 자주 입고 활보한다고 하는데...

    꽃피는 봄에도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젤은 필요없었고...

    오히려 003이 마를지언정...

    보지안은 물이 적정하게 계속 유지되었습니다. 

    떡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었으며 

    자세 또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후배위도 느낌있어서

    비주얼을 감상하며 꽉 물려주는 악력을 느끼며

    그렇게 즐거울수가 없었습니다.

     

    단점은 그리 찾기 힘들었는데...

    눈으로 보여지는 그림 몇개 정도 그리고 적정한 크기의 의학의 힘을 빌린 슴가 정도...

     

    장점은 위에 부각된거 외...

    민간인기준 섹마인드수치가 높고, 인위적인 드립치는거 보다는 자연스럽고

    편하게 하는 마인드가 발기를 끝까지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나가면서 해주는 굿바이 키스도 느낌있었고...

    누군가 나에게 인터뷰를 하며 어떤점이 가장 인상 깊었냐고 묻는다면...

    뜨거움...

     

    질안의 뜨거움 그 자체라능...

     

    댓글7

    NB™
    NB™ · 19-01-20
    오피스룩이란? 페티쉬 용어기준으로 표현하면 하얀블라우스에 까만치마의 복장을 뜻합니다^^
    벽다방추억
    벽다방추억 · 19-01-20

    오피스룩 넘 좋아요.

    쿨조니
    쿨조니 · 19-01-20

    글 솜씨가 장난이 아니시네요~ㅎ

    간만에 가부좌 틀고 정독 했습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표현에 오피스룩의 민간인 처자 느낌이 나는 물망초를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달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01-20
    후기 똑바로 정좌하고
    정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e
    수정e · 19-01-20

    좋은 언니라고 생각하며,

    텔 안의 상황과 느낌이 거의 비슷하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19-01-19

    문장이 수려하네요~글 좀 쓰시는 분 인듯 ^^

    NB™
    NB™ · 19-01-19

    참고로 위에 언급한 잔향의 가치는 10만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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